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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림,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아쉬운 은메달
기사입력: 2020/02/23 [13: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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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3세 남자 유도 국가대표 안창림(26·남양주시청)이 국제유도연맹(IJF) 그랜드슬램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안창림이 딴 은메달은 2월 22일 독일 뒤셀도르프 ISS돔에서 열린 ‘2020 IJF 월드투어 뒤셀도르프 그랜드슬램’ 남자 73㎏급에서 이뤄졌다.


 

안창림(세계 11위)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준결승에서는 세계 2위 루스탐 오르조프(아제르바이잔)를 누르기 한판승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세계 6위 오노 쇼헤이(일본)에게 허벅다리걸기 절반으로 지면서 2위에 그쳤다. 아쉬운 2위 였다.

 

남자 60㎏급의 김원진(28·국군체육부대)은 동메달을 땄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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