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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급식짱’ 신윤서, ARC 001에 출전… 김산과 대결
기사입력: 2020/05/19 [14: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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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드FC (무예신문)


‘남양주 급식짱’ 신윤서(17, 남양주 팀파이터)가 오는 5월 23일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개최되는 ARC 001에 출전, 김산(19, 최정규MMA)과 대결한다.

 

신윤서는 <맞짱의 신>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준우승을 차지한 파이터다. 예선전부터 프로 선수인 절대고수를 밀어붙이더니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까지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아쉽게 박승모에게 패했지만, 준우승은 값진 결과였다.

 

신윤서는 “맞짱의 신 촬영을 하면서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처음보다 긴장이 풀려가면서 아는 걸 쓸 수 있게 됐다. 기술적인 것도 있지만, 시합에 들어가야 하는 자세 등 지도해주신 선수분들과 멘토분들 덕분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시합이 있을 거라는 얘기를 들어서 계속 운동하면서 지냈다”는 신윤서는 “생각보다 프로 데뷔가 빨라서 얼떨떨한 면이 있는데,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하다”며 경기 출전 소감을 전했다.


신윤서가 ARC 001에서 상대할 파이터는 김산이다. 로드FC에서도 주목받는 유망주로, 지난해 데뷔전 당시 54초 만에 승리해 신성으로 떠오른 파이터다.

 

김산은 “상대가 너무 잘해서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시합장에 들어가봐야 알겠지만, 그라운드 보다는 타격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된다. 솔직히 누구와 싸워도 열심히 할 생각이라 강한 상대와 싸울 수 있어서 좋다. 그라운드와 타격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현서 기자 최현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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