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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로 다시 뜬 조던, 운동화 7억 원에 낙찰
기사입력: 2020/05/20 [11: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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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라스트 댄스>가 끝났다.


<라스트 댄스>는 지난 달 20일(한국시간) 1회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5주에 걸쳐 총 10회 넷플릭스를 통해 방송됐다.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조던의 인기는 다시금 높아졌다.

 

1984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면서 미국프로농구(NBA)에 데뷔한 조던은 은퇴할 때까지 세계 최고의 농구스타였다.

 

<라스트 댄스>는 조던이 선수시절 어떤 고비를 극복하고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던을 잘 모르는 젊은 세대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따라 에어조던 농구화는 물론이고 조던 관련 상품의 가치가 더 올라가고 있다. 글로벌 경매업체인 소더비는 5월 17일 마이클 조던의 사인이 담겼고, 조던이 경기에서 신었던 운동화가 온라인 경매에서 56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우리 돈 약 6억 9,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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