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문평래 한국회장 “국내 유일 전통무예 매체의 명성 이어나가길”
기사입력: 2020/10/22 [11: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세계통일무도연맹 한국회장 문평래 (무예신문)

2020년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모든 분야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켜온 정통 무예 전문지인 무예신문이 창간 18주년을 맞았습니다. 힘든 시기지만 무예신문의 창간일을 축하드립니다.


현재 무예신문은 국내 유일의 전통무예 매체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그 위상에 걸맞게 빠르고 심도 깊은 무예 뉴스를 더 많이 제공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번 기회를 맞아 무예 발전이라는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사심 없이 언론사를 이끄는 최종표 발행인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건승을 바라며,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계통일무도연맹
한국회장 문평래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문평래] 문평래 한국회장 “국내 유일 전통무예 매체의 명성 이어나가길” 무예신문 편집부 2020/10/22/
[문평래] "남북공동 무예대회 열겠다" 윤영진 기자 2013/01/02/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최성환, 2020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차지 / 장민호 기자
[만평] “누가 날 건드려” 서울시태권도협회 / 무예신문 편집부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선거 관련 갈등 기사에 조목조목 반박 / 조준우 기자
대한체육회장, 잘 뽑아 봅시다 / 최종표 발행인
‘서울 어린이디지털 온라인 줄넘기대회’ 성황리에 마쳐 / 조준우 기자
뉴월드시니어협회, ‘2020 Korea Day 세계문화축제’서 패션쇼 펼쳐 / 조준우 기자
김두년 총장 “도덕과 인성 바탕으로 글로벌 특성화 대학 만들겠다” / 조준우 기자
‘미성년 제자 성폭행’ 왕기춘, 징역 6년 선고 / 조준우 기자
이진복 “안정 속 개혁, 부산(釜山) 전성시대 열어가겠다” / 조준우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선거 앞두고 ‘사의 표명’ / 조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