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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돌연 은퇴 선언
기사입력: 2020/10/26 [12: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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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페이스북 (무예신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가 은퇴를 선언했다.

 

하빕은 10월 25일 저스틴 게이치와의 ‘UFC 254’에서 2라운드 1분 36초 만에 승리를 거뒀다. 서브미션 승이었다.

 

그는 “오늘 경기가 마지막”이라며, “싸움에 큰 의미를 못 느낀다”며 은퇴를 밝혔다.

 

저스틴 게이치와 대결에서 트라이앵클초크로 승리를 거둔 하빕은 종합 격투기 통산 29연승 무패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현역 레전드급인 선수다. 라이트급 3차 타이틀 방어전도 성공했지만 은퇴를 공표한 것이다.

 

1라운드에서 승부를 내지 못한 하빕은 2라운드에서 결판을 냈다.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레그킥으로 공략한 저스틴 게이치와 달리 하빕은 계속 압박을 시도했다. 테이크다운을 노린 것이다.

 

하빕은 백마운트를 따내자마자 상대를 눌렀다. 저스틴 게이치의 목에 다리를 감아 트라이앵글 초크로 마무리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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