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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도 간판’ 안창림, 일본 하시모토 이기고 金
기사입력: 2021/01/13 [14: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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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유도회  (무예신문)


한국 유도의 ‘간판’ 안창림(27, 필룩스)이 라이벌인 일본의 하시모토 소이치(30)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월 13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1 도하 마스터스 대회’ 남자 73㎏급 결승전에서 안창림은 하시모토에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반칙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1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참가한 안창림은 이번 우승으로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랭킹 포인트 1,800점을 얻었다.

 

재일교포 3세인 안창림은 2013년까지 일본에서 뛰다가 2014년 한국으로 건너와 태극마크를 달았다. 안창림이 2013년 전일본학생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할 때 만났던 상대가 하시모토다. 이후 두 사람은 승패를 주고받고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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