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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순연론 이어 급기야 취소설…2032년 개최 의견 나와
기사입력: 2021/01/22 [12: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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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일본 정부가 7월 도쿄올림픽을 취소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가 1월 21일 전했다.

 

해당 신문은 자민당(집권당) 관계자의 말을 인용, “올림픽 개최가 어렵다는 합의가 있다”며 “2032년에 도쿄올림픽을 개최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사실을 밝힌 인물은 “정부 관계자 누구도 취소를 말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개최가)너무 어렵다는 게 공감대”라고 강조했다.

 

현재 일본 안팎에선 올림픽 개최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다. 현직 각료, 자민당 간부에 이어 전문가들까지 올림픽 중단 가능성을 언급했다. 일본 국민 80%도 올림픽 중단이나 연기를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스가 총리가 개최 의지를 피력했지만, 상황은 안 좋다. 일본의 코로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국민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도 높지 않은 실정이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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