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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57’ 맥그리거, 복귀전서 생애 첫 TKO패 ‘충격’
기사입력: 2021/01/24 [19: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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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코너 맥그리거 페이스북 (무예신문)


코너 맥그리거(33, 아일랜드)가 복귀 1년 만에 생애 첫 TKO 패배를 당했다.

 

맥그리거는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인공섬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7’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32, 미국)에게 2라운드 2분 30초 만에 TKO 패를 당했다.

 

이날 맥그리거는 초반 스트레이트와 레그킥을 활용, 우위를 선점했지만 2라운드 중반 무렵 이어진 난타전에서 맥그리거는 포이리에의 라이트 펀치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다. 링에 주저앉은 맥그리거는 파운딩 공격을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심판은 경기를 중단했다.

 

이번 패배는 맥그리거의 통산 5패째이자 UFC에서는 세 번째 패배다. TKO를 당한 건 처음이다.

 

한편 이날 승리한 포이리에는 “매우 행복하다. 우리는 이제 1대1이다. 다시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포이리에는 지난 2014년 9월 맥그리거와 첫 대결서 1라운드 1분46초 만에 TKO 패를 당한바 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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