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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에도 생활체육 참여율 전국 2위
기사입력: 2021/02/19 [16: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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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지난해 대구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생활체육 참여율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년 국민 생활체육 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체육 참여율은 전국 평균 60.1%로 전년(66.6%) 대비 6.5%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대구는 전년(72.4%) 대비 0.5%포인트 상승해 전국 평균에 비해 12.8%포인트가 높아 제주(73.5%)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생활체육 참여율 기준은 주 1회 이상, 1회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한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전국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체육활동이 많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종목 참여율은 감소했고, 실외종목 참여율은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대구시 또한 지난해 초 폭발적으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거의 모든 활동이 중단되었으나, 철저한 방역조치를 통한 체육시설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감염병 재확산에 대비하고 건강한 체육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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