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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무도연맹 우홍열 회장, 명예 퇴임…국무도 저변확대 이끌어
기사입력: 2021/02/21 [20: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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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부산 지역의 국무도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이끌었던 부산광역시체육회 국무도연맹 우홍열 회장이 명예 퇴임했다. 이ㆍ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지난 2월 19일 오후 부산큐비e센텀에서 열렸다.

 

우홍열 회장은 가장 어려운 시기 3대, 4대, 5대에 이어 통합초대 회장직을 수행하며, 부산시 국무도연맹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행사는 우홍열 통합초대 회장이 정승훈 신임 회장에게 ‘국무도 기’를 전수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우홍열 회장은 “때로는 희망과 좌절, 기쁨과 슬픔, 땀과 외로움 속에서 걷고 걷다가 어느새 나이가 들었다. 흰머리 늘어나고 뒤를 돌아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그 길에서 만나던 사람들 속에서 우리라는 이름으로 사랑의 향기만은 간직하고 싶다”고 감사인사를 말하며 “앞으로도 국무도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제2대 정승훈 회장은 “국무도는 우리의 전통무예로 국술, 국검, 국무로 나뉜다. 태권도와 택견에서는 보기 힘든 검과 봉을 쓰는 무예이다”며 “국무도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선수 발굴, 투명한 운영은 물론 신뢰받는 연맹을 만드는데 모든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밝혔다.

 


한편 무예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준 공로를 인정해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을 대신해 김성윤 부산지사장이 우홍열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부산 한달용 기자 부산 한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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