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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총연합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승 교수 임명
기사입력: 2021/02/23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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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예신문


한국무예총연합회(이하 한무총, 회장 차병규) 신임 사무총장에 구미대학교 김승 교수(52)가 임명됐다. 한무총은 2월 19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승 교수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총장은 정통 무예인 출신이다. 김 총장은 스포츠심리학 박사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경기 종목담당관과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연무경기 국제심판으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대한무도학회 이사, 한국정통합기도협회 이사, 대구경북체육학회 이사, 경상북도무예총연합회장 등 무예인으로서 국내ㆍ외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 총장은 “한무총은 협회 설립 이전의 단체장들이 모여 지금까지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해왔다”면서, “임기 중에 한무총이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와 세계무술연맹(WOMAU)의 한국 대표 무예연합단체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한무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무총 관계자들은 “한무총은 한국무예연합단체로서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김 교수의 한무총 사무국체제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무예총연합회 사무국은 충주 세계무술공원에 완공된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청사에 입주할 예정이다.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경기와 연무경기의 한국 대표권을 가지고 국제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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