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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3,000만 달러 사나이 추신수, 신세계로
기사입력: 2021/02/23 [10: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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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텍사스 레인저스 (무예신문)


추신수(39)가 신세계 이마트에서 뛸 전망이다.
 
SK 야구단을 인수하는 신계계 이마트 구단이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추신수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 관계자에 따르면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여러 팀으로부터 계약 제안을 받았지만 고민 끝에 국내 복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부산고를 졸업한 2001년 미국행을 선택했다. 추신수의 입국은 이르면 이번 주다.
 
지난해 텍사스와 7년 1억 3,000만 달러(1,450억원) 계약이 끝난 추신수는 현재 FA 자격이다.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매력이 있는 선수인 추신수의 국내 복귀는 예상 밖이라는 견해가 많다.
 
추신수가 신세계로 오는 이유는 SK가 2007년 특별지명에서 추신수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추신수의 영입은 이마트 전력 상승과 홍보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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