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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코로나19’로 연기했던 태권도 9단 단증 수여식 개최
기사입력: 2021/02/23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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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원장 이동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했던 태권도 9단 수여식을 개최했다.

 

국기원은 2월 23일 오후 2시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수여식을 개최하고, 승단자들에게 태권도 9단 단증을 수여했다.

 

 

수여식은 ‘2020년도 제2차 고단자 심사’에서 승단한 김도영, 김시경, 박경식, 손용옥, 신현무, 전종열, 박성수 등 7명과 ‘2020년도 제3차 고단자 심사’에서 승단한 손용원, 김성호, 한성원, 추해광, 정우수, 최점현, 김석균, 정현도, 정환군 등 9명 총 16명이다.

 

국기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 6월 이후 9단 수여식을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여러분은 태권도의 가장 높은 경지라 일컬어지는 9단이 되셨다”며 “항상 타의 모범이 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구촌 태권도 가족은 물론 모든 이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을 받는 지도자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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