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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기성용 논란, 피해자 측 “증거있다”
기사입력: 2021/02/27 [14: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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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축구스타 기성용이 성폭력 의혹은 음해와 협박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후 피해를 주장한 측의 반박이 나왔다.

 

A씨는 성폭행을 당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까지 적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A씨는 기성용의 사과만 바랄뿐이라고 한다.

 

피해를 당했다는 선수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는 성폭력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고, 오히려 기성용이 피해자를 회유하려 한다고 밝혔다. 회유에는 저명한 축구계 인사들도 나섰다며 피해자들이 힘들어 한다고 전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측은 기 선수의 인격권을 지켜주기 위해 증거를 기성용과 소속 구단에만 전하겠다고 했다. 단, 기 선수측이 비도덕적인 행태를 보이면 더 넓은 범위로 증거를 공개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기성용은 K리그 경기를 준비 중이고, 구단은 증거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한편 기성용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A씨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도 나왔다. A씨는 이를 인정, 사과한 상황이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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