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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하이킥’, 나태주X김동현 출연…태권도 사범으로 변신
기사입력: 2021/04/05 [20: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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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 하이킥 티저영상  (무예신문)


MBN 새 예능 ‘병아리 하이킥’에 나태주와 김동현이 출연한다.

 

‘병아리 하이킥’은 연예인 태권도 사범단이 동네에 태권도장을 열어 유소년 병아리들을 가르치는 좌충우돌 버라이어티이다.

 

연예계에서 소위 ‘몸 좀 쓰는’ 선수들이 태권도 사범단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태권도 자유 품새 세계 1위’에 빛나는 나태주, 한국인 최초 UFC 개척자이자 태권도 유단자인 파이터 김동현이 '병아리 하이킥' 사범단으로 나선다.

 

MBN은 5일 ‘병아리 하이킥’ 티저 영상을 첫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는 ‘2021년 4월 세기의 대결이 시작된다’라는 문구와 함께 나태주와 김동현은 각기 멋진 파이터의 모습으로 등장해 제대로 한판 붙는다. 하지만 이내 거대 병아리가 출몰해 두 파이터를 이리저리 쫓아다녀 나태주와 김동현을 도망 다니게 만든다.

 

월드클래스 파이터인 나태주와 김동현을 쩔쩔매게 만드는 병아리들의 묵직한 존재감이 큰 웃음을 자아내면서 ‘병아리 파이터'’첫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태주와 김동현이 출연하는 ‘병아리 하이킥’은 이달 말 첫 방송된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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