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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계전지훈련지로 각광…지역 소상공인 ‘활기’ 찾아
기사입력: 2022/01/07 [13: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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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사진제공 (무예신문)

 

코로나19와 조선산업 경기 불황으로 울상을 짓던 고성군에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전지훈련 팀들로 북적이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찾고 있다.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이달과 다음달 2달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국민체육센터, 고성군씨름경기장, 역도경기장, 실내체육관 등 고성군 전지 훈련장에서 5개 종목 130여 개 팀 2,000여 명이 참가하는 ‘2022시즌 동계전지훈련’을 추진한다.

 

따뜻한 기후와 각종 전국대회 개최지로써 동계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는 고성군에는 매년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방문해 2주에서 3주가량 지역에 머물며 숙박시설, 음식점, 목욕탕, 마트 등의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미 축구 22개 팀, 700여 명과 홍익대학교 배구단이 고성군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서 활발한 소비를 하고 있다.

 

이에 백두현 고성군수는 1월 5일 축구, 배구 전지 훈련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체계와 전지 훈련장 시설을 점검하고, 전지훈련 참가선수단을 격려했다.

 

백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고성군을 방문해 줘서 감사하다”며 “올 한 해의 성과를 결정할 전지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관리과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동계전지훈련의 방역관리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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