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신년사]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무예ㆍ체육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기사입력: 2022/01/11 [13:0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 (무예신문)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입니다.

 

먼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무예·체육인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헌신해 오신 최종표 발행인 이하 무예신문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공단은 지난해 체육인복지법 제정, 실내체육시설업 운영자에 대한 금융 및 고용지원 등을 통해 무예·체육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새해에도 코로나 상황에 대응해 무예·체육계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쓸 것입니다.  

 

임인년(壬寅年)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도전적이며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해입니다. 임인년 새해에도 무예신문이 무예·체육계에 새로운 기풍을 진작하고 화합에 앞장설 것임을 의심치 않으며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손흥민 경기 생중계, 유료 채널서 시청 가능…‘공짜란 없다’ / 조준우 기자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제12회 세계합기도무술축제’ 9월 부산서 개최 / 최현석 기자
세계줄넘기위원회, 송파구줄넘기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최현석 기자
‘원챔피언십’ 탕카이, 한국 파이터에 잇따라 KO승…챔피언에 도전 / 최현석 기자
2022 파워태권도대회 시즌2, 5일 고양체육관서 ‘개막’ / 장민호 기자
2022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스쿼시대회, 다음달 3일 개최 / 최현석 기자
태권도진흥재단,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태권도 성지 명성이어가 / 장민호 기자
예천군, 전국 중고 양궁대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최현석 기자
기재부, 2027 충청권 유니버시아드대회 승인 / 최현석 기자
임실군, 씨름 전지훈련 최적지로 떠올라 / 최현석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