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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윤박 대한국술합기도협회 총재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길”
기사입력: 2022/01/14 [14: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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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국술합기도협회 총재 박윤박 ©무예신문

존경하는 무예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21년 한 해 동안 대한국술합기도협회에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온 전통무예는 한민족 고유의 혼과 정신이 살아있는 문화유산이자 역사로서 우리의 진취적 기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무예계의 상황은 어둡기만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무예단체들은 물론 일선체육관들이 사면초가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 힘을 낸다면 지금의 역경을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22년 임인년에는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하며, 가정의 행복과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국술합기도협회

총재 박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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