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피니언
칼럼
[신년사] 공민배 총재 “무예계 새로운 도약,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기사입력: 2022/01/14 [14:0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총재 공민배     ©무예신문

무예가족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로,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오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호랑이의 강한 기운을 받아 무예가족 여러분이 꿈꾸는 소망들이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무예가족 여러분과 일선 지도자들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듯이, 지금의 위기 뒤에는 회복과 도약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2년은 우리 무예계가 침체를 벗어나 새로운 도약으로 향하는 징검다리를 건너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무예가족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총재 공민배

무예신문 편집부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민간 실내체육시설 지원, ‘1타3만 체육쿠폰’ 접수 시작 / 최현석 기자
문체부, 골프 대중화 선언…골프장 확충, 캐디 선택제 추진 / 장민호 기자
한국체육학회, 스포츠 유산의 미래 가치 포럼 개최 / 조준우 기자
손흥민,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 못 뛸 듯 / 조준우 기자
챔피언 은가누, 레슬링으로 가네 꺾고 6연승 질주 / 조준우 기자
대한체육회, 합기도‧족구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 / 최현석 기자
대한우수협회, 브리스바이오와 후원 협약 맺어 / 조준우 기자
안성시 드림스타트, ‘으라차차 실내체육’ 진행 / 최현석 기자
대한태권도협회, 정관 개정 통해 개인ㆍ단체까지 회원 범위 확대 / 장민호 기자
조성직 국제탐정경호협회장 “무예인들에게 새로운 탐정직업을 위한 콘텐츠개발” / 부산 한달용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