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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허일웅 명예교수 “임인년(壬寅年)을 무예 부흥의 해로 만듭시다”
기사입력: 2022/01/14 [14: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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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무예신문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예는 자아의 생존방위 혹은 종족유지를 위해 오랜 기간 사회생활과 함께 실천하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쌓이고 풍부하게 발전하여 온 하나의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변화 발전을 하여온 무예는 동양 철학의 지혜, 미학의 정취, 예술학의 운치, 문화학의 정신이 응집되어 있습니다. 이는 무예 자체를 더욱 완벽하게 하였고 최종적으로 무예가 상대적으로 온전하고 독립적인 한국인의 특색을 띤 무예 문화체계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민족적인 체육 활동과 문화 현상으로서의 무예는 소박하고 세련되고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신체 활동입니다.

 

이와 같이 무예는 사회적 가치. 문화적 가치, 체육적 가치의 표본입니다. 무예인은 당연히 무예를 계승, 복원, 발전시켜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올해에는 무예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허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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