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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 못 뛸 듯
기사입력: 2022/01/23 [15: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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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트넘 핫스퍼 FC (무예신문)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1월 27일과 2월 1일 레바논, 시리아와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를 앞두고 있다. 중차대한 상황 중에 에이스 손흥민의 합류가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1월 2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이 “아직 경기에 뛸 수 없다”고 했다. “손흥민이 잘 회복하고 있다”고 했지만 “A매치 휴식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은 K리그 국내파 선수 위주로 유럽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진행했다. 아이슬란드와 몰도바를 가볍게 누르는 실력을 보여줬다.

 

에이스 오브 에이스인 손흥민의 월드컵 최종예선 불참은 안타깝지만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이재성(마인츠) 등의 해외파 선수들은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상태로 대표팀 합류가 가능해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는 최종예선 A조에서 승점 14점으로 이란에 이어 2위이다. 3위 아랍에미리트와는 8점 차이다.

 

올해 11월에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는 조 2위까지 진출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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