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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은가누, 레슬링으로 가네 꺾고 6연승 질주
기사입력: 2022/01/24 [10: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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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프란시스 은가누 인스타그램 (무예신문)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시릴 가네를 물리치며 방어에 성공했다. 

 

은가누는 1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열린 UFC 270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시릴 가네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은가누는 파죽의 승리를 이어가다 작년 3월 UFC 260에서 스티페 미오치치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은가누는 이날 승리로 UFC 6연승을 거뒀다. 은가누는 통산 전적 17승 3패를 기록했다. 종합격투기 10전 전승, UFC 7연승을 달리던 가네는 은가누에게 첫 패배를 당했다.

 

은가누는 테크니션인 가네의 경기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레슬링 기술로 가네를 제압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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