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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지도사 “체계적인 건강 설계, 체형관리운동이 책임진다”
기사입력: 2022/04/16 [16: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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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형관리운동지도사 송영선 (무예신문)


♤ 체형관리운동지도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는.

우연한 기회였다. 지인의 도움으로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에서 올바른 체형을 만드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공부를 하면서 적성에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건강이 먼저라는 생각에 체형관리운동지도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에서 우리 몸이 관절로 연결된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인대나 근육에 의해 지탱되고 중력에 의해 눌리는 구조로, 나이가 들거나 허약해지면 먼저 체형의 변화가 눈에 띄게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런 원리를 배우고, 습득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공부를 계속하게 됐다.

 

♤ 센터를 오픈한다면 어떤 특징으로 단장하고 싶은가.

체형관리운동센터는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 고객이 체형의 구조를 이해하며 불편했던 몸이 빠르게 회복되어지는 단계를 확인해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나아가 체형관리운동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알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 

 

♤ 고객을 대할 때 가장 신경을 쓰는 주안점은.

고객과의 신뢰는 당연히 중요하다. 무엇보다 편안한 마음을 지속해서 가질 수 있도록 신경을 쓴다. 

고객들이 만족을 느끼고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체형관리운동으로 건강한 삶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숙제이다.

 

♤ 현대인들이 올바른 체형을 갖고, 유지하기 위해 유념할 사항이 있다면.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식생활 밸런스가 많이 무너져 있다. 당연히 운동 부족의 영향도 받는다. 비만과 같은 체형 불균형으로 체형관리운동센터를 찾는 경우도 많다. 

 

올바른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 이상을 경험하기 전부터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양질의 수면, 올바른 생체리듬, 전문가의 도움 등으로 자신의 신체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 유의할 점은 짧은 시간에 얻은 단편적인 지식은 도리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본인의 체형에 맞는 맞춤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Profile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여성위원

체형관리운동지도사

카이로운동지도사

운동처방사

미용기기관리사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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