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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창립 17주년 기념식 개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우뚝’
기사입력: 2022/07/01 [13: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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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이 7월 1일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오응환 이사장, 이종갑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식도 함께 진행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 2005년 7월 1일 창립, 2008년 6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법정법인화, 2010년 공공기관 지정, 2013년 태권도원 준공과 2014년 개원에 이르기까지 17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날 오응환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정적인 태권도원 운영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양호’ 달성 등 지난 1년 간 성과에 대해 재단 및 자회사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 도약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공공기관 방만 경영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이 예견된 바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도 지난 1년간 조직과 인사개혁을 단행해 안정화를 이룬 선제적 조치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정신으로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사업부 김강석 대리, 콘텐츠운영부 이혜영 주임이 우수직원으로, 기획예산부 김현우 과장 등 4명이 10년 장기근속 직원으로서 표창을 받았다.

 

또한 대한스포츠한의학회 이현준 부회장과 KBS아트비전 정연석 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무주 태권도원 2022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 유공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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