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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걸그룹 'AKB48', 지진 피해 복구 위해 70억 기부
X-JAPAN의 리더 요시키, 피아노 경매사이트에 등록 수익금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1/03/16 [13: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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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이병헌, 김현중, 장근석, 송승헌, 류시원, 최지우, JYJ 등 한류스타들이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걸그굽 AKB48(에이케이비포티에이트)가 70억을 기부했다.

일본의 한 언론은 15일 “걸그룹 AKB48가 5억엔(한화 약 70억원을 기부하고 지진 구호 기금을 보내는 계좌를 개설해 기부금 모으기 독려에 나섰다”며 “AKB48과 자매 유닛인 SDN48, SKE48, NMB48 등 멤버들도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AKB48(에이케이비포티에이트)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으로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에 의해 2005년에 탄생했으며 아키하바라의 전용 극장인 AKB48 극장에서 거의 매일 공연하고 있다.

예능 프로덕션인 와타나베엔터테인먼트가 1억엔(한화 약 13억9천만원)과 소속 배우들의 물건들을 경매를 통해 판매된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일본의 전설적 그룹 X-JAPAN의 리더 요시키는 자신의 크리스탈 피아노를 경매 사이트에 등록, 수익금 전액을 지원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으며 배우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 후람 역시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서 2천만엔(한화 약 2억 8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일본 스타들도 기부의사를 줄줄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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