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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화체육관광부, 평창 유치 위해 뭉쳤다!!
41개 부처 홈페이지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공동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1/06/23 [16: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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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무총리실, 문화체육관광부 등 41개 중앙 행정 기관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공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30일 앞둔 지난 6월 6일부터 청와대를 포함한 41개 중앙부처 홈페이지들은 배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올렸다.

특히 청와대는 하단에 배치했던 응원 배너를 디(D)-15일인 6월 21일부터 홈페이지 상단 좌측에 배치해 보다 적극적인 유치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중소기업청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해 응원 메시지를 활발히 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부와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평창 유치’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평창은 현재 독일의 뮌헨, 프랑스 안시와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개최지 결정은 오는 7월 6일 자정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발표된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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