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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적 부분 아닌 내실 다지는데 힘 쏟아야"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
기사입력: 2011/12/29 [15: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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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특공무술연합회(회장 박노원) 
<무예신문>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현실에 우리 무예인들은 지금 한 순간만을 이겨내기 위한 목표가 아니라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장기적이고도 심도 있는 묘책을 창출해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무예인들 모두가 같이 한마음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것이며, 가시적인 부분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것에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흑룡띠의 해를 맞이해 무예인 모두의 목표가 용처럼 승천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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