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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 수립 위한 간담회 개최
7월 17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서… 무예인 및 관련단체 관계자 참석
기사입력: 2012/07/10 [15: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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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에서는 '전통무예진흥법 제3조(전통무예진흥의 기본계획 수립)와 제6조 (전통무예지도자 육성)'을 위해 오는 7월 17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전통무예인 및 관련단체 관계자, 학자 등이 참석하며 '전통무예진흥의 기본계획 수립 및 지도자 육성 종목 지정 기준 설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체육과학연구원 성문정 실장은 “전통무예진흥법제정 이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동법에 의거, 향후 정부가 추진할 법정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료집을 통해 전통무예계의 최대 관심 사항으로 떠오른 전통무예지도자 종목선정 기준에 대한 기본 입장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어 종목 선정기준을 둘러싼 무예단체간 이해관계에 따라 적잖은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08년 『전통무예진흥법』제정 이후 '전통무예진흥 기본계획'(2010년),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기본지침개발'(2011년), '전통무예지도자 연수 교재 개발 및 보급'(2012년) 등 전통무예진흥을 위하여 체계적인 준비를 마치고, 2012년부터는 전통무예지도자 양성을 위한 종목지정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박지연 기자 박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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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인 12/07/10 [16:26] 수정 삭제  
  무예계가 더이상 참지 않고 대규모 시위가 일어날것 같으니까 무마용으로 하는 시늉만 하는건 아니길... 그랬다간 화약고에 불을 지피는 격이 될것이다. 제대로좀 합시다.
공감입니다 12/07/10 [17:15] 수정 삭제  
  무예인님 말씀에 공감입니다,,화약고 잘못 검드림 안되는데,,,그래도 하시겠죠. 정부에서 우리무예를 죽일려고 그러겠어요. 산적한 일이 많으니 전통무예진흥이 뒤로 좀 밀렸다 보고 기다리죠 그래도 방심하면 안될걸요...국민이 지켜보고 있단걸 관계자님들이 아셨음 해요..금년에 종목지정, 내년부터 우리무예들도 태구너도,씨름처럼 국가가 나서서진흥해주시길 손모아 기원합니다
현무 12/07/11 [00:39] 수정 삭제  
  결국 적통자모임분들이 길거리까지 나서고나서 정부가 일을하는건 정말아닌것 같다. 오죽했으면 그분들이 나섰겠는가. 시류에 편승치않고 오로지 정도만을 고집하여 수련에 정진 하시던분들이 정부의 무성의함을 질타하셨을까. 지금의 무예계가 무질서함으로 수많은 병폐가 만연하니 한번쯤은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할건 재대로 했으면 좋겠다.
현무씨 12/07/11 [10:24] 수정 삭제  
  현무씨 댁 같은 사고가 문젭니다. 정비대상이네요..무질서로 많은 병패? 없습니다. 있다면 단체장이 증을 혼자 못 팔아먹는다는거지,,남이 연구한거 배끼고 똑 같이 쓰먹는 사람이 있으면 범죄자나 마찬가지죠..그게 아니고 이름갖고 계속혼자 해 먹을려는건 참,,,라디오가 나왔어요. 처음 나온거죠. 발명한 사람이 따로 있고 명명한사람이 같거나 다를수도 있습니다. 몇년지나 시판이되었네요. 잘 팔리자 딴 회사서 같은 기능을 가진제품을 자체연구해서 시판, 명칭을 오디라라고해야하남? 여보시요...꽉막힌 머리를 장맛비로 좀 씻어내고 같이 사는 무예계 헐뜯지 않고 발목안붙잡는무예계를 만듭시다. 댁같은 생각을 가지고 시끄럽게 만들자 정비 지랄하니까 정부에서 골치아파서 할것도 안해주는겁니다. 적통은 뭔 적통이여 누구도 인정안하는걸 갖고 검증대상일뿐이여 그사람들도
현무 12/07/11 [13:48] 수정 삭제  
  무슨말씀이십니까. 그럼 지금의 무질서한 무예계가 정상이란 말입니까? 남이 연구해서 만든걸 써먹으면 범죄라면서요. 그렇다면 무예를 창시하고 명명한것이라면 의당 그 권리도 인정되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같은 입으로 이치에도 맞지 않는 두말을 하시나요. 그리고 그런문제는 무진법으로 어떻게 하지않아도 종목지정되고 기원역사정립되고 나면 권리있다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권리를 보호받겠죠. 무질서한 무예계의 정비라는 것은 무진법으로 단체활동을 제재하고 그런것이 아니죠. 기원역사를 바르게 정립해야 질서가 바로 서지 않겠습니까? 시류에 편승한 사람들이 단체 만들어 단증장사 하는 것이 병폐라면 그것도 뜯어 고쳐야죠. 진흥과 발전을 위해서는 재정비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환부를 도려내야 치료 할 수 있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것 처럼요. 위님도 지적하셨듯 그런 병폐를 재정비하는 것은 누구도 반대 할 이유가 없잖아요. 한입으로 두말하는 앞뒤 안맞는 말을 뭐하려 하시나요.. 그리고 제가 언제 적통자모임분들를 적통자라고 했습니까. 그냥 모임이라고 했죠. 우리나라 무예에 적통자를 지정 또는 인증하는 제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설령 그런제도가 생긴다고 해도 님말씀대로 적통자모임분들도 검증대상 이겠죠. 그렇다 해도 그분들이 님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것 아닌가요. 님이 한심스럽게 이곳에 댓글로 그분들 흉보는것을 소일거리로 하실때 그분들은 길거리로 나가 정부에 무예진흥을 촉구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구 하셨습니다. 욕하실분들이 따로 있지 이해관계가 있으신 분 같은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댁 같은 분만 없어도 무예계에 난립이나 단증장사 같은 없었을것 같내요.
지나다 12/07/11 [15:37] 수정 삭제  
  무슨 말인진 충분히 알겠습니다..근데요 님처럼 정비니 폐단이니 자꾸 그러면 진짜 무진법 물 건너갈수도 잇잖아요? 집안싸움은 집안에서 하세요..제가 언제 두말 했읍니까요..연구한거 베끼는건 범죄라했고 명칭이야 같다해도 소비자들이 이것저것비교하고 정보수집을 해서 귀동냥도해서 판단하는겁니다. 질 나쁘면 공장문 단는거고...이름갖고 그러는건 전통무예족에선 모라도? 택견이라는데 가보니 공인된것과 달 다 계보가 어디냐 인정받았냐 이러면 쓰고 싶어도 못쓰니 안하는거에요. 창시무술명칭은 누구한테도 법적인 권리가 없어요. 누가 그럼, 생각나는데로 무슨무술무슨무술이라고 특허등록 다해노면 딴사람들은 창시도 못하겠네??? 정부상대로 조용히 압박하시는분들 여럿 잇읍니다. 적통단체분들이 고생하셨지만 그분들 공만이 아닙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금년중반쯤에 문체부에서 무진법자리를 만든다,,내년에 지도자시험이 언제될진 모른다 이런 얘기들이 들려요...정부압박용으로 적통분들이 공개적으로 하신건 시기적으로 잘하셨다고 생각해요...쐐길ㄹ 박으려면요 이번 간담회서 문체부공무원들에게나 확실하게 발언을 하세요 여서나 그러지말고 딱한분같네,,,자하고 싸워봐야 무진법 콩나물도 안나와요 ㅎㅎㅎ
어휴 12/07/12 [02:06] 수정 삭제  
  성문정 박사님.
학계는 누가. 무예단체는 어떤 단체. 관계 공무원은 누가?
성문정 박사님.
전국에 공개는 했나요.
gkdurks 12/07/14 [20:36] 수정 삭제  
  정부가 무인을 애 다루듯이 하는 것 같아 가슴 아픔니다. 비슷한 행사만 몇번째 합니까? 국회에서 한번 해보죠. 국정감사때 ㅎㅎ
ㅊㅊㅊ 12/07/16 [18:02] 수정 삭제  
  시위만이 결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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