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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이제 문화가 경제다’
민족정기계승국민연대 / 총재 李大山
기사입력: 2012/09/28 [16: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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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정기계승국민연대(총재 李大山)

전통문화는 5,000년 한민족의 전통을 이어가는 우리 민족의 정기요, 역사요, 나라 경제요, 국민 생활이다.

옛 선조들의 국가 통치철학은 교육. 정치. 사회. 문화. 경제를 토털문화로 여겼고 국가운영도 종합적 연속성을 추구하는 토털경제 운영이었다. 선조들은 국가경영에 있어서 경제라는 분야가 국가운영 과목에 별도로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전통 문화 활동이 경제고, 정치고, 문화고, 교육이었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국가위상은 국제적으로 매우 양호한 차원에 도달하고 있다. 무역 1조 달러 달성으로 세계 무역수출 순위 7위에 도달해 있고, 국민 GNP 2만 달러, G 20개최국으로 세계적인 열강들과 위상을 나란히 서있어 국가 신용도가 향상 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의 급속한 경제 발전과 산업화로 인하여 사회 양극화 현상과 빈부의 격차로 중산층이 일부 몰락되어 서민들의 삶의 질이 나빠진 부분이 문제다.
 
그런 여파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실업자가 양산되고 늘어나는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졸업생 성적수준 상위그룹만 취업하고 일부 졸업생은 취업하기 힘든 현상이다. 또한 젊은이들이 3D 현상으로 어려운 일은 하려고 하지 않고 부모에게 기대어 사는 젊은이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전통무예문화의 콘텐츠가 내수 경제를 살린다

정부가 실업자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한계에 도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또 새로운 기업창업이나 벤처기업 설립도 쉽지 않은 일이다. 창업기금도 문제고 미천한 경험으로는 실패할 확률이 70~80% 이다. 그래서 대안은 바로 전통 문화 사업화이다.

우리나라 문화산업에도 여러분야가 있다. 전통의류세계화사업, 전통도자기그릇 제조사업, 전통음악, 전통악기의 세계화사업, 전통예술공연, 그림, 다양한 전통음식, 민속놀이와 상품의 개발사업, 전통사극영화산업, 전통문화유산보급사업, 전통무예 발굴 세계화사업, 전통건축의 해외 보급사업, 한국고유전통교육의 지구촌 보급사업 등 무수한 분야와 종류도 알고 보면 수없이 많다.

그중에서 특히 아직 국내에서 활성화 되지 않은 전통무예의 개발과 사업화이다. 국가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 산업화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때문에 국민 복지향상과도 직결된다. 국가재정 사정도 어려운 현실이고 국가부채가 700조에 이르고 있으며, 정치인들의 복지공약도 신중하지 않으면 그리스나, 이탈리아 같이 국가부도 사태로 이어질 공산이 매우 다분하다.

그러므로 전통문화 즉, 그 중 전통무예문화의 콘텐츠 사업화로 대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다소나마 해결하고 일거리 창출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의 질 높은 문화 활동과 문화생활로 국민 행복감을 고취 시킬 수 있어서 좋다.
 
예를 들어 전통무예 태권도의 예를 들어 보라, 태권도의 발전으로 인해 대학졸업생들의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 되었고, 그에 다른 도복제작 회사 경기에 필요한 경기화의 개발사업화, 전자호구의 개발로 회사의 창업, 전국 수만 개의  체육도장 사업화로 일자가 늘어나며, 수련 학생들을 운송하는 버스의 운전사 채용, 인솔 강사의 채용, 지도 사범의 채용 체육도장 사무 관리자의 채용, 해외 170개국에 지도사법 파견 등으로 약 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국, 내외 회원 약 5,000만 명, 해외 170개국에 우리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외화벌이와 국내 내수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되고 있다.
 
또한 전통무예의 국민 지도를 통해 국민의 상무정신 고취와 선조로 부터 전해온 전통무예 수련 체험으로 자라는 청소년의 체력향상은 물론 강인한 정신력 즉 인내심, 극기심을 배양하여 청소년의 인격과 덕성을 길러 국민의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 향상으로 국가의 무형성장동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국가의 무한한 경쟁력을 드높인다.
 
따라서 예부터 전래되어온 전통무예를 개발하여 국가적 무예콘텐츠로 육성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진심으로 우리 국가가 책임감을 가지고 육성해야할 진정한 전통무예가 태권도, 택견, 본국검, 국궁, 씨름, 화랑도, 국선도 등 대략 십 몇 가지 정도로 본다. 다음 기회에 종목 한 가지 한 가지 심도 있게 다루기로 하고, 우선 그 중에서 태권도 다음으로 국가적 문화브랜드로 육성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비축한 종목이 바로, 우리민족 수천 년의 역사와 함께 전승되어온 ‘민족화랑무예 본국검’이다.
 
 
민족무예 본국검으로 세계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자

이 민족무예 본국검의 유래는 고조선의 단군왕검의 개국역사와 그 맥을 같이하고 삼국시대 화랑의 검술로서 삼국을 통일하는데 전투무술로 사용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무과시험의 한 과목으로 구한말까지 사용한 기록이 존재한다. 중국에서는 이 검술을 가져가 ‘조선세법’으로 기록하여 사용하였고, 일본으로 기법이 유출된 것 같으나 상고할 수 없다.

그러나 일본은 그들의 고유한 검도(켄도)가 일본의 전통을 전승한 것으로 우월감을 나타내고 있다. 복장이나 정신이념도 일본 사상을 완벽히 전승하고 있으므로 한국 전통문화하고 연관성이 전혀 무관하다.

또한, 본국검은 1,500년 전 삼국시대 화랑들의 수련무예로 계승되어 고려시대에는 군의 병술로 사용되어 오다가 조선시대에 보군의 무과시험 과목으로 채택되어 사용하였고, 임진왜란 때에도 왜군의 침략에 맞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나 그 기록은 없다. 그 후 영조 때 사도세자에 의해 무예신보가 편찬되면서 선조 때 한교에 의해 편찬된 무예제보의 6技에다가 12技를 추가 하여 十八技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본국검의 기예가 상세히 수록된다. 이 후 정조 때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24技의 기예를 재정립할 때 본국검과 연관관계에 있는 조선세법을 상세히 수록하므로서 우리고유 무예의 명맥이 고대에서 근대로 이어오는 중요한 정거장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현존하는 민족무예 본국검은 현대의 시대정신에 알맞게 과학적, 체계적으로 함축하여 12반(12가지의 기예)로 편성하여 일반 대중적 전통 무예스포츠로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세웠다.
 
이런 유구한 전승역사를 온전히 보유한 민족무예 본국검을 국가의 문화브랜드로 개발 육성하여 국내의 내수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무예로 발전시켜 해외 인력수출과 문화수출로 국가경제에 도움을 줄 수가 있고, 국가의 신용도와 경쟁력을 높이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국내 내수 경제 회복, K팝과 같이 해외에서 찾자

이제는 한국의 성장 경제 발전은 해외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이 땅에서의 경제활동은 한계가 있다. 우리 젊은 인재들이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활동하여 경제적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K팝이 동남아에서 구미와 남미와 유럽으로 진출하여 세계인의 가슴에 한류문화의 우월성과 가치성을 인정받아 대단한 열풍을 일으켰다.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인이 호응하고 우리문화가 세계화에 대열에 당당히 자리매김을 받은 것이다. 이는 5,000년 유구한 역사와 우수한 문화를 지닌 우리 한민족의 비축된 저력이다.
 
우리는 예부터 예상하고 있었으며. 당연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과거 60년 전 민족상잔의 아픔으로 폐허가 된 우리국토가 이렇게 짧은 기간에 세계적 수준의 번영을 이루어낸 것은 우리 민족이 지니고 있는 근본적 우수성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두뇌를 지닌 혈통을 소유하였기 때문이다. 단지 과거 역사에서 보았듯이 너무 머리가 뛰어나 공동체적인 정서를 지니지 못하고 개인주의적 사고와 이기주의적 사고로 인해 같은 민족끼리 단합하지 못하고 분열하였기 때문에 비극적 역사의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현세에 와서 국가적 경쟁구도 속에서 단합하지 않으면 치열한 세계경제의 대열에서 도태되기 때문에 우리 민족도 수많은 시행착오로 국가적사고와 국민적인식이 많이 변화에 적응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은 집이요, 세계는 직장이다

본인은 어릴 때 가정 여건이 안 좋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인생을 경험하고 도전정신으로 세상의 이치를 깨우쳤다. 그러나 요금시대의 젊은이들은 너무나 좋은 환경의 혜택을 받는다.

현재 국내에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50만이 넘는다고 한다.

우수한 학력과 젊은 혈기를 지닌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이제 집에서 빈둥빈둥 놀지 말고 부모가 주는 용돈이나 낭비하지 말고 세계를 무대로 뛰어나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마음껏 펼쳐보아야 한다. 젊을 때 고생은 돈을 주고 사서도 한다고 말했다. 우리민족은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강인하고 우수한 두뇌를 소유한 민족이라고 했다. 우리의 젊은이의 핏속에 그러함이 흐르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제 경제적 수준이 향상되니 어떤 젊은이는 부모가 일구어 놓은 재산으로 편안하게 안주하려고 하는 자도 있다. 비급함이 숨어 있다. 그리고 두려워 하지마라, 그냥 부딪치면 다 해 낼 수 있다.

“젊음”이라는 그 재원은 부동적인 것이 아니다. 유동적이라 소멸된다. 우주의 시간은 끊임없이 흐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젊은이는 젊음이라는 그 고귀한 자산이 소멸되기 전에 젊은이들이여! 이제,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라, 그리고 경험하라. 이제 우리는 지구촌의 시대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은 젊은이들의 집이요, 세계는 여러분의 일터이다. 일터에 나가 열심히 일하여 집에 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을 먹지 않겠는가? 우리의 부모들이 대한민국이란 집터를 일구었으니 이제 그 자식들이 세계적 선진국으로 정착하는 건축을 마무리해야 하지 않겠는가?
 
따라서 이제 우리 한국의 5000년 유구한 전통문화를 개발, 산업화하여 세계를 무대로 문화산업을 펼쳐나가야 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가방에 넣고 세계의 직장으로 출근하라, 고유한 우리 한국의 전자산업, 자동차산업 등 제조업은 세계를 진출하여 우리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그러한 한국 제조업의 브랜드와 함께 위대하고 아름다운 한국 전통문화를 산업화하여 세계로 나아간다면 머지않은 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정신지도국과 문화대국으로 지구촌의 주인이 될 것이다. 예측하건데 그리하면 다가올 2030년경에는 한국의 경제와 문화가 마땅히 세계 1등 경제문화대국으로 우뚝 서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가 지구촌의 새역사 시대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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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 12/10/08 [09:27] 수정 삭제  
  """"일본은 그들의 고유한 검도(켄도)가 일본의 전통을 전승한 것으로 우월감을 나타내고 있다. 복장이나 정신이념도 일본 사상을 완벽히 전승하고 있으므로 한국 전통문화하고 연관성이 전혀 무관하다"""
총재님. 이글 무척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한배검 12/10/29 [13:50] 수정 삭제  
  민족 전통을 계승해나가는 일은 진정 선조의 호국혼을 지켜가는 의미있는 일입니다. 일본무도와 민족전통무예는 그 영역의 범위가 당연히 구분되어 전승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족문화의 올바른 인식과 문화적 관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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