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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천 부회장, 임윤택 회장 동부지청에 진정
김 부회장 “서울시협회의 여러 잘못된 부분 바로잡기 위한 것” 강조
기사입력: 2012/10/29 [14: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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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협회장의 비리, 결코 간과하지 않겠다.” 김성천 서울시태권도협회 민완담당 부회장 겸 상임이사가 서울시태권도협회 임윤택 회장을 상대로 지난 16일 동부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김 부회장은 “협회 임원으로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진정 내용은 협회장 개인의 비리와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를 받지 않은 상황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 달라”며 “나중에 모두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진정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지난 10일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의 오춘성 본부장은 임윤택 회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지난 9월 24일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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