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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거미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10회차 맞은 기자 연수교육… 양과 질, 두 마리 토끼 잡아
기사입력: 2013/05/11 [23: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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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빠르고 정확한 무예계 소식들을 전하겠습니다.” 무예신문의 10번째 기자연수교육이 성료됐다. 무예신문의 거미줄 네트워크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본지는 오늘(5월 11일) 서울 서대문구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제10차 전국 주재기자 연수교육 및 지사장 워크샵(이하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부산, 전남 등 전국 17개 시ㆍ도 지사장 및 주재기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재기자들은 “발품을 통해 발 빠르고 정확한 무예기사를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연수교육은 10회째를 맞아 질적인 부분과 양적인 부분에서 모두 합격점을 맞을 만큼 성숙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실제로 관계자 및 진행요원을 제외한 50여명의 주재기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특강 역시 심도 깊은 내용이 주를 이뤘다는 관계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연수교육은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시사신문 윤여진 편집국장의 강의를 필두로, ▲‘기자로서의 전방위적인 활동’과 관련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의 특강과 ▲무예신문 현직 기자의 실질적인 기사작성법 등에 관한 설명 등 약 6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최종표 발행인은 “가까이는 무예계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할 수 있도록, 멀리는 대한민국 무예계가 바로 설수 있도록 여러분의 거침없는 행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윤여진 국장은 “언론은 사회의 등불”이라면서 “무엇보다 사명감이 중요하다. 사명감이 없으면 기자생활 할 수 없다. 기자의 역할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올곧은 방향성 하에 무예계의 등불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과거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었지만, 인터넷 시대를 맞아 뉴스의 패러다임도 변화됐다”면서 “이제는 내 가까운 이웃의 사연도 뉴스의 소재가 되고 있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 참여한 17개 시ㆍ도 지사장 및 주재기자는 태권도와 합기도, 검도 및 체형관리 등을 수십 년간 연마해온 중견 무예인들로 구성됐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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