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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묵 총재 “조선세법, 유도ㆍ합기도ㆍ아이기도의 원형”
기사입력: 2014/08/25 [12: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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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본국검예협회 임성묵 총재는 “조선세법의 동작을 정확히 익히고, 행하면 아이기도나 유도 등의 동작과 똑같이 나온다. 또한 보법 동작에 따라 더 다양하다. 이에 여기에서 얼마든지 문화를 창조해 나갈 수 있고 무술을 찾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국검과 조선세법은 맨손품새의 원형이 들어있으며, 마찬가지로 실전무술인 유도와 합기도, 아이기도의 모든 동작들도 조선세법에서 나왔다고 보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우리 무예의 역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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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잡이 14/08/25 [22:12] 수정 삭제  
  대단하십니다. 임성묵 저자님 책으로는 이미 접했습니다. 언제나 조선세법의 동작 하나하나를 볼 수 있을런지요. 흥분되고 기대가되내요. 정말 지금이라도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검도? 대한검도는 지금 까지 지도해온 본국검법, 조선세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엄청 궁굼하내요. 국가공인이라고, 문화체육부에서 많은 지원금, 많은 해택 국민들에게 정말 민망하겠내요. 저같으면 대한검도협회라기보다는 대한죽도협회가 좋을것같은데! 에이고! 그냥 날굿이하느라 내 생각.
지도자 14/08/26 [00:18] 수정 삭제  
  책도 나오고 인터뷰도 하시는데... 실제 시범은 한번도 안보여 주시는군요? 비밀입니까? 아님 몸으로 보여줄 실력이 안되는 겁니까??
나그네 14/08/26 [18:38] 수정 삭제  
  전 타무술을 하고 있습니다.우연히 임성묵총제님과 사범님의 시범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회전하며 역날검으로 찌르는 방법이 흥미로웠습니다.본국검과조선세법 책자도 가지고 있는데 한문이라 어려워요~~
무사 14/08/27 [07:51] 수정 삭제  
  또 무예게 창시자 나오셨네요. 이나라는 도대체 다 창시;인가
그리고 무슨무슨 운동이 이운동이라구요, 한심하다 ㅈㅈㅈ
젠장 14/08/27 [23:07] 수정 삭제  
  일단 땀흘려서 체득을 한넘이 사기를 쳐도 자연스레 칠 수 있다 -나름 체득의 단계는 건너뛰고 잔머리 로 이치를 끼워 맞추려 마시요- 무를 논하는 선생의 논리가 기가 찰 뿐이요~!!!
젠장/무사 14/08/28 [00:43] 수정 삭제  
  창시하신게 아녀~! 이넘 저넘 창시자라고하니까.그런가벼 창시자가 아니걸랑. 한심한~~~ㅠㅠ 맞습니다. 무를 논하는 논리가 기가차쟌요. 오랬동안 연구했다고 하쟌요. 잔머린 아닌가벼, 땀흘려 체득하고도 논리를 내놓치 못하면 그것도 문젠겨~~~ㅎㅎ 아~이고 배아파. 넘잘되는꼴 못보는 넘들이~~! 그만하고 소화제나 먹자.
검현 14/08/28 [12:28] 수정 삭제  
  세상은 가끔 이런 분이 나오죠.. . 침체되어 있는 무예계에 새로운 바람이 일기 바랍니다.
활인검 14/08/29 [10:46] 수정 삭제  
  정조대왕께서 조선의 왜침에서 방어하기위해 많은 시간의 피땀으로 국방무예로 본국검범과 조선세법을 무예도보통지라는 책에 자세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그숨에 있는 검리와 검결을 작금에 임성묵총재께서 "본국검예"라는 무예서를 통해서 숨어있는 모든 원리와 이치를 정리하고 복원한것을 이책속에서 확인 하여습니다. 적어도 십수년간 의
각고의 노력과 헌신속에 뜻을 풀고 복원한것을 어치 창시니 머니하고 호도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창시가 아니고 정조대왕의 호국병서를 그책속에 들어있는 숨어있는 무예의 진리를 풀이하고, 복원하면서 계승적 노력을 창시라는 한마디 단어가 없는것을 발언한 내용을 남의 피땀의 노력을
일언지하 뭉게는 우리나라무예계에 병태를 다같이 반성하고, 본국의 원대한 무심을 께승해야하는 자긍심을 갖어야겠습니다. 또한 임성묵 총재님은 이론과 무예를 저립하여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다고 들었습니다. 적어도 저자가 펴낸 "본국검예"한번이라도 탐독하고 반론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홀리 14/08/29 [13:22] 수정 삭제  
  우리 고유의 조선검법이 빛을 발하기 시작함을 보니 매우기쁩니다. 모든 무술이 검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오랜 세월 음지에서 불철주야 희생정신으로 이룩하신 업적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우리나라 무도발전에 큰 획을 긋게될 것을 믿습니다.
수련 14/08/30 [10:41] 수정 삭제  
  본국검 과 조선세법을 임성묵 총재가 직접 지도합니다. 본국검은 격법위주로 슬로우 모션과 일시정지동작이 없이 매우 역동적으로 전개되며, 조선세법은 세법으로 주로 회전을 이용하여 막고 치고 찌르고 베기를 합니다. 처음 거정세부터 마지막 요략세까지 쉼 없이 진행 됩니다. 본국검과 조선세법을 수련하고자 하는 분은 본국검예 출판사 행복에너지에 문의하면 됩니다.
고수 14/09/05 [23:29] 수정 삭제  
  본국검예를 읽어보니 소름 끼쳤다. 솔직히 우리무예의 뿌리가 우리끼리 전통이다 뭐다 따지지 학술적으로나 기록을 가지고 논하면 전통을 주장하는 것이 외국이나 일본입장에서는 비웃는다. 제3자나 다른 나라입장에서 인정해야지 않겠나? 지금 우리나라 자체에서도 혼동이 오는 이유가 그만큼 헛점이 있다는 것. 이럴때 이런 충격적 주장이 어찌 미친것이라고 하는지~~아니면 미쳤음님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해 보시든가. 그럼 내가 박수칠께
고수 14/09/06 [09:55] 수정 삭제  
  일차원 맞네요, 그정도는 보동사람수준이죠. 문제는 머리속에 일본식 주입에 꽉차서 그 지식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요. 아이기도도 검술에서 나왔다고 일본도 하고, 수벽도도 검술에서 나왔다는 기록도 있죠. 조선세법이 중국에서도 이씨조선때 만든 것은 아니라고 하고 대한검도회 출신 김재일씨도 그러데요. 일본문화에서 벋어나시자구요. 본국검예 읽어 보고 나도 일차원에서 이차원으로 왔거든요.
고수 14/09/06 [10:14] 수정 삭제  
  합기도, 아이기도엔 유도술이 없나? 된장에 콩안들어가나? 일본족보 줄줄외우면 고수되나? 미친님 말대로 한사람이 조선세법 복원은 불가능하다고 했지요. 그런 엄청난 일을 이 분이 했단까요! 본국검예 꼭 일어보세요. 저정도 주장은 알수없으면 쉽게 못합니다. 엄청남나. 소름 돋씁니다. 나도 좀 책을 봤는에 이 분책은 차원이 달라요.
고수 14/09/06 [10:23] 수정 삭제  
  책을 읽고 평가 하세요. 수벽도가 검술에서 나왔다는 기록 있더라구요. 저도 몰랐거 든요. 그 상식을 완전히 깨는 책이라니 까요~~무예철학이 이책엔 있어요. 대한검도회도 이 책땜에 타격이 크더군요. 제자들이 반란을 일으켰어요~~~인테넷에 대한검도회 싸이트에 대문짝 만하게 써있으니 보세요. 이 싸이트 보고 저도 책사서 보고 님처럼 일차원에서 이차원으로 왔거든요
고수 14/09/06 [10:53] 수정 삭제  
  트집잡을게 없어서 맞춤법 논하네 일차원 맞네용. 최소한 남을 평가하려면 그 사람의 책은 읽고 미쳤느니 훌륭하니 해야 합니다. 저사람이 미쳤다는 증거 대보세요. 미친님은 조선세법을 할줄 아세요? 참고로 나도 몰라요. 저분은 다 아시다고 하고 그 동작을 책에다 근거를 남겼어요. 그 책속에 수벽도가 검에서 나왔다는 자료도 붙였더 군요. 저분은 우리와 차원이 다르다니까요. 당신은 미친 사람으로 보이지만 나는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거든요. 차이는 난 저분 책을 읽고 판단 하는 거고 미친 님은 안읽고 미쳤다고 인격모독하는 거고요.
고수 14/09/06 [11:06] 수정 삭제  
  수학에도 공통분모 공약수가 있어요. 유술이든 유도든 아이기도든 공통점이 있죠! 이 분의 요지는 같은 술기적 원리에서 나와서 파생됐다는 거고, 합기도 인터넷 쳐보세요 일본 동영상에 합기도 하고 써있고 노인이 아이기도 지도하고 있으니, 반대로 미친님이 합기도가 아이기도가 안이라는 증거 대보세?
검현 14/09/06 [12:22] 수정 삭제  
  미쳤음 님 무예에 관한 지식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선행연구한 내용을 전적으로 믿는 것 같습니다. 학문은 진화 발전되고 선행연구가 미흡하거나 오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선세법이 조선의 검법이라고 하는데 조선? 어느 조선인지요? 고조선? 이씨조선? 분명한 것은 이씨조선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조선세법 내용을 보면 진나라와 대치국면에서 풀어나갔습니다. 영정조시대 무예도보통지에 예도보란 제목으로 조선세법을 실어 놓았으나 그것은 그림이 무비지의 조선세법그림과 다름니다. 즉 예도보 그림의 모자는 동일합니다. 그러나 무비지의 조선세법 그림은 머리매듭, 시선, 관모, 사모머리 등이 있어 방향과 회전, 타격부위 등을 비표로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예도보를 보고 해석하면 그것은 해석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씨 조선의 백동수 등이 머리띠 표시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모르겠다고 책에 써놓았습니다. 양심적인 분이죠. 그리고 조선세법과 본국검은 음양 처럼 한 세트입니다. 조선세법에 없은 그림은 본국검에 있고 본국검에 없은 것은 조선세법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선세법을 못풀고 본국검을 풀었다면 그것은 정확하게 푼것이 아닙니다. 조선세법과 본국검을 동시에 풀어야 풀립니다. 본국검을 신라의 검법이라고 인터넷이나 많은 분들이 그렇게 주장하고 있으나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선세법과 본국검에 조천세가 있습니다. 조선의 하늘에 태양이 웅장하게 뜨는 모습을 담은 검결입니다. 그러기에 신라이전 고조선의 검법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선세법에서 한민족은 봉황, 용, 맹호를 나타내고 중화는 이무기, 표범을 나타냅니다. 한민족의 봉황, 용, 맹호 와 중화의 이무기, 표범과 대립하는 구도입니다. 조선세법과 본국검은 동시대 검법이므로 맹호은림세 등을 보아도 맹호를 나타냅니다. 그런데 신라에서 신라를 상징하는 금계를 넣어서 금계독립세를 만든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맹호입세? 가 맞을 것 같습니다. 검을 들고 긴 시간 연습하기 힘들죠. 그러면 부채를 들고 또는 맨손으로 연습하겠죠. 그러면 현재 맨손으로 하는 태극권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실제 조선세법을 익히면 다양한 보법으로 인하여 태극권보다 훨씬 더 다양한 동작이 되고 합기도 술기가 됩니다. 아무튼 본국검예 책 1, 2권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쉽게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꼼꼼이 읽어보시고 익혀 보시면 새로운 개념이 정립 될 것 입니다. 책에 참고문헌도 있으니 개인의 허황된 주장은 분명이 아닌 것 같습니다.
고수 14/09/06 [13:05] 수정 삭제  
  사기에 형가가 진시황을 시해앴을 때 진시황이 도망가면서 장검을 빼지 못했다고 했다. 한동안 학게에서 고민했지. 청동기 시대에 장검이 없었다고 미친님처럼~~. 인테넷 뒤져보세요. 진시황능에서 발굴된 장검을~~~ 지금의 도검보다 더 크고요~~.1936년에 알게된 크롬도금이 되어 있어요~~ 일차원에 갖혀서 뱅뱅도시니 쯔쭈~~
고수 14/09/06 [13:08] 수정 삭제  
  그리고 소림사나 태극권에서 조선세법과 같은 검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어찌 설명하실런지~~~ 고견을 부탁할 까요~~~.
고수 14/09/06 [13:10] 수정 삭제  
  미친님 말씀은 결국은 한민족은 무예가 없었다. 이걸 주장하고 싶고 오히려 일본이 더 검의 기원이 크다는 것이라는 군요~~. 철기가 일본에서 한반도로 들어왔나 보군요.
검현 14/09/06 [13:11] 수정 삭제  
  미쳤음 님 체육사 연구하시는 분 같은데....인테넷에 보면 조선세법은 아직도 풀지못한 무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본국검예 책를 통하여 많은 부분 풀렸다고 봅니다. 조선세법은 단순한 한자만을 가지고 풀려고 하면 못 풉니다. 한자에 담긴 다양한 뜻 그리고 검결에 숨겨진 역사, 상징 등 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조선세법에는 한민족의 역사를 숨겨 담아 놓았습니다. 한 부분만 연구한 분은 단언컨데 풀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사고와 많은 양의 역사서, 전설, 신화 등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진시왕 때에도 장검이 있었고 더더욱 이해하기 힘든것은 녹슬지 않도록 크롬도금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나 실제 장검이 있었습니다. 검의 역사가 고조선에도 분명 있으니 다시한번 연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고수 14/09/06 [13:18] 수정 삭제  
  한가지 더~~ 미친님은 고조선의 검술을 보셨나요? 어떻게 무술적 가지가 없다고 단정하죠! 미친님께선 조선세법을 복원 하셨나요? 지식에 같혀서 지식을 자랑말고요. 그럼 당당히 저분처럼 발표해 보세요.
고수 14/09/06 [13:23] 수정 삭제  
  조선세법이 어느나라 건가요? 중국건 가요? 일본 건 가요? 그리고 미친님 소림사와 무당파에서 조선세법의 세명이 같은 이유를 설명해 달라니 까요?
상식 14/09/06 [13:33] 수정 삭제  
  진짜로 크롬 도금이 되어 있었네요. 크기도 크고요 그렇다면 야금술이 뒤떨어진 게 아니네요. 그렇다면 장검을 사용하는 사람은 일반 병졸이 아니라 특수층 이었다는 거잖아요. 일반론을 가지고 장검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건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검현 14/09/06 [13:36] 수정 삭제  
  글을 읽다보니 타국가 또는 다른 사람이 연구해 놓은 것을 답습하는 수준이네요. 외워놓은 지식이 개념으로 정립 된 것 같습니다. 사고를 유연하게 하시고 새로운 시각으로 의문을 던지고 풀어가는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조선세법에 얽힌 내용을 하나하나 풀어보시고 검을 들고 조선세법을 해보시면 선조들의 지혜와 무예 수준을 느낄 것입니다. 더 이상 댓글 안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 14/09/06 [13:41] 수정 삭제  
  그럼 미친님은 조선세법이 어느 시대의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세병이 같다는 것은 조선세법의 영향을 받았다는 증거지요. "커피"라는 용어를 우리가 우연히 씁니까? 더구나 인테넷 시대도 아닌데 같은 이름을 쓴다는 것은 분명히 선후가 있는 거지요. 합기도란 이름을 우리가 먼저 사용했다면 이런 논쟁이 없겠죠. 일본에서 먼저 사용했으니 지금 이런 논쟁이 오잖아요. 같은 이름을 쓴다는 것은 영향을 받았다는 거지요. 미친님이 학자라면 이런 걸 찾아서 논리적으로 우리무술을 제자리로 놔야지 중국 두둔하기 바쁘니~~~ 한숨나오네요
상식 14/09/06 [13:52] 수정 삭제  
  "고조선 시대는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의 진입 정도에 해당하는 시기 입니다. 당시 야금, 주조 수준으로 봐선 제대로 된 칼이 만들어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미친님의 글은 장검이 없다는 취지의 글로 보입니다. 솔직히 전 그동안 고조선 시대에 장검이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고민되네요.
고수 14/09/06 [13:58] 수정 삭제  
  그러니까 결국은 "이씨조선"을 말하네요? 이말 듣기가 그리 힘드네요? 만일 "이씨조선"의 것이 아니라면 미친님께서도 고조선을 지칭한다고 봐도 됩니까? 중국학계, 대한검도 김재일씨 등 학계에서 이씨조선이 아니라고 주장 하는 것은 잘못된 건 가요?
상식 14/09/06 [14:05] 수정 삭제  
  장검은 아마도 특수층에서만 사용된 것 같군요. 그렇다면 우리가 모르는 장검 사용법이 있었다는 것이고 검현님은 그 것이 조선세법이라고 주장하시는 거네요. 검현님께서는 조선세법을 보셨나요. 과연 미친님 주장처럼 무술적 가치가 없는 형태인가요? 궁금합니다.
고수 14/09/06 [14:12] 수정 삭제  
  이제 제가 궁금했던 미친님의 생각을 알았습니다. 학자님 같으신데 학자로서 아시는 만큼 주장하는 거니 더 논쟁할 이유가 없네요. 왜냐하면 조선시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으니까요? 주장은 다를 수 있죠. 중요한 것은 주장이 자신과 다르다고 미쳤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거라는 거죠! 그리고 학자로서 기본은 상대가 발표한 책은 기본적으로 읽는 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본국검예를 읽고있는데 솔직히 어렵습니다. 쉬운 책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읽으면서 느낀것이 있기에 이런 글을 쓰는 것입니다. 다소 거칠은 표현은 사과 합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검현 14/09/06 [14:16] 수정 삭제  
  조선세법 수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부분 회전 기법으로 회전하면서 치고, 찌르고, 베고 등 검이 언제 어디서 나갈지 모릅니다. 무서운 검법입니다. 보법도 다양하여 보법만 익히는 데도 많은 시간이 요구될 것 같습니다. 검신일체 사상이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고수 14/09/06 [15:17] 수정 삭제  
  맞씁니다. 문제는 "조선"이라는 단어가 주는 시대로 인해 논쟁이 생긴 거죠. 그렇다고 다른 이름을 쓰면 논쟁은 없어지나요? 이씨조선이 아니라는 학계주장은 이미 많은데 그렇다고 자신있게 특정지을 수도 없으니 고조선을 지칭할 수 밖에 없겠죠. 자신들은 대안을 못내놓으면서 주장하는 사람만 나오면 벌떼처럼 덤비죠. 그리고 님께서도 조선세법을 복원하지 못할 정도 어렵지 않다고 너무 쉽게 말씁하신 것입니다. 중국도 한국도 일본도 복원했다고 자신있게 논문이나 책으로 발표한사람이 없는 것은 그럼 님보다 모자라서 인가요? 그렇다면 직접 지금이라도 복원하셔서 발표하시면 되죠. 저로선 두분의 복원을 비교할 수 있는 영광도 가지 겠죠. 문제의 본질은 우리무예가 정체성이 없다는 거지요. 배울땐 몰랐다가 고단자로 올라가면 그 근원이 궁금한데 모두 일본무술과 중국무술에 갖혀있어 자존심이 상해 숨이 막힘니다. 모든 논문이든 책이든 모두 한계에 갖혀있어요. 무인 정신이 말살된 느낌입니다. 이럴때 조선세법을 복원했다고 책으로 발표하고 세세히 그 비밀을 풀어놨으니 나로서는 눈이 번쩍 뜰 수 밖에요. 대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씨조선이 아니라면 고조선을 말할 수 밖에 없죠. 님께서도 꼭 한번 책을 보세요 그렇게 만만한 책이 아니더라구요.
고수 14/09/06 [15:53] 수정 삭제  
  참 괴변이시네요! 전통이란 말은 복원한 것 아닌가요? 18기든 24기든 무예도보통지의 것을 복원한 거 아닌가요? 이상한 논리를 가지셨네요. 님 께서 제발 그렇게 쉬운 조선세법 복원하시면 제가 제자로 들어갈 께요. 그럼 이씨조선이란 말인가요? 솔직히 무예서와 논문들 나름 봤는데 이분 책에 비하면 격이 한참 떨어집니다. 일어보시면 하루아침에 뚝딱 나온거 아닌걸 알게 될것입니다. 이분은 왜곡을 하는게 아니라 주장을 하는 거죠. 수벽도가 검에서 나왔다는 거 님은 모르셨잖아요? 모르면 다 왜곡인가요?
고수 14/09/06 [16:03] 수정 삭제  
  더이상 평가 말고 미친님의 주장을 해보세요! 조선세법은 어느 시대의 것이다라고요. 그것도 저분처럼 실명으로 세상에 당당히 밝혀 보세요. 자신이 아는 세계가 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의 발전과 새로운 해석을 막는 아집입니다.
고수 14/09/06 [16:07] 수정 삭제  
  모르시는 것 같아서 지도해드립니다. "옛 풍속에 손기술이 있는데,오래전 부터 내려온 검의 기술로 부터 나왔다."
고수 14/09/06 [16:15] 수정 삭제  
  모르면기 모른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확인하려는 기본이 안된 분하고 이렇게 손라각질하는 것이 팔립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맹신하고 깨지 못하니 발전이 안되는 거지요. 단절된 조선세법의 기법이 무엇인지 궁금하지도 아려하지도 않고 학술적으로 예단하려고 하죠! 18기든 24반 무예든 본국검하는 것 본국검예에서 비교한 걸보니 무예도보통지의 그림과도 다르고 중국식 편수가 들어갔던데, 그게 전통을 바로 승계한 건 가요? 이분 처럼 자신의 동작을 기록과 비교하면서 세세히 설명한 책도 18기든 24반 무예든 없습니다. 다 지기 주장만 했지요. 모르면 최소한 상대가 주장하는 것 보고 말하세요.
고수 14/09/06 [16:25] 수정 삭제  
  자신이 배운 것이 잘못된 것을 알고 배움을 청하는 무인이 진정한 무인 아닌가요?
고수 14/09/06 [16:29] 수정 삭제  
  저분은 수벽치기가 전승되고 단절됐다고 안했어요! 맨손 무술이 "검"에서 나왔다는 주장을 했죠! 미친님은 근거가 없다고 했고요.
고수 14/09/06 [16:33] 수정 삭제  
  그리고 지금 복원된 조선세법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 그러면 어느 단체가 조선세법과 본국검법의 전통을 계승했는지요?
검현 14/09/07 [02:14] 수정 삭제  
  미쳤음 님 격투기하시는 인문대생이라고 하셨죠. 아무리 자기의견과다르다고하여 미친것 같다는 표현은 지나치신것 같네요. 그리고시장잡배도 아니고 대학생에 무예를 하시면은 상대에 대한 배려도 해주셔야죠.. 젊으신분이 무예에 관하여 지식도 있고 자존심도 강한데 우선 본국검예 1.2권을 보신 후 다시 논해봅시다.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조선세법을 풀수가 없습니다. 조선세법은 국가의 비서이기에 타국가가 입수하여도풀지 못하도록 한민족의 문화를 넣어 제작되었습니다. 즉 한민족이 아니면 풀기가 정말정말 어렵죠..미쳤음 님을 무시해서가 절대아니라 지금과 같은 사고로는 수십년을 노력하여도 풀기어려울것입니다. 많은 시간과 부단한 노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조선세법을 정확히 아시려면 우선 한글과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 한글과 한자와의 관계. 가림토 신대문자, 상고사(상고사는 중국의 양심적인 학자가 기록한 문헌참조하세요 왜냐하면 중화. 이씨조선시대. 일제강점기때 상고사책 거의다 태웠음). 음양사상.고문자. 한민족 신화 전설 상징. 기철학 등을 섭렵하셔야 접근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이러한 것을 조합하고 한중일 3국의 무예 특성을 분석하고 자국에 유리하도록 의도적으로 작성된 논문을 배제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튼 본국검예 책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번 이상 읽었는데 이제야 좀 알것 같습니다. 공부 많이 됐습니다. 지식도 얻고 사고도 트이고...
고수 14/09/07 [10:44] 수정 삭제  
  제 질문에 대한 답은 하셔야죠. 그리고 복원의 기준은 무엇인지? 님이 수벽도가 뭔지도 몰랐듯이 님이 알고있는 지식이 다가 아닌데 외운 지식으로 평가만 하실줄 아시죠! 제 질문에 대한답변도 하실 용기도 없나요? 자신이 잘못 주장한 부분은 사과할 용기도 없으시죠! 이씨조선 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님은 다 미친놈으로 평가하시나보죠! 어찌됐든 명절은 잘보시고요. 제질문에 대한 답변 부탁합니다.
고수 14/09/07 [11:18] 수정 삭제  
  참 어려운 책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놀랍습니다. 기회되면 한수 지도 부탁합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고수 14/09/07 [15:05] 수정 삭제  
  24반 무예의 조선세법과 본국검의 복원은 어떤 근거로 했는지요. 그동안 많은 논의가 있었다니 그자료가 어디있습니까? 난 위에서 이씨조선은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고 그렇자면 어느 조선을 선택하느냐의 문제에서 답을 드렸는데제데로 읽지도 않으니 미친님의 처세가 답답합니다. 검현님도 저도 그래도 명절이라고 기본 예는 지켜도 미친님은 도량도 종재기 만하네요. 다시부탁드립니다. 24반 무예의 조선세법 본국검은 어떤 근거로 했는지 밝혀보세요
고수 14/09/07 [16:00] 수정 삭제  
  24반 무예는 지금 재현한 동작이 설명된 책이든 논문이든 자료를 알려주시면 저도 본국검예 처럼 읽어보고 객관성이 본국검예보다 높다면 철학적인 것은 제외 하여도 기법만큼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일 이씨조선의 검법이 아니라면 어느나라로 칭하면 미친님이 납득할 수 있는지 고견을 제시하여주세요. 참고로 솔직히 이런 논쟁이 처음엔 불쾌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고수 14/09/07 [20:19] 수정 삭제  
  저분의 본국검예의 책을 읽은 입장에서 제생각에 24반 무예든 18기든 전통이란 이름을 가지고 무예를 계승하는 것은중요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재현된 동작이 저분처럼 왜 그렇게 나왔는지 논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재현된 동작이 신뢰가지 안는다는 겁니다. 이를은 같은 조선세법 본국검법인데 동작들이 다르면 누군가는 잘못됐다는 거죠 객관성이 그동안 결여된 것을 저분은 객관성 있게 글로 표현했고 아무도 그동안 제시하지 못한 검결의 내용을 풀어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있어야 복원이 되간다는 거죠. 지금까지 조선세법에 대서사시가 숨계있었다는 거 저도 처음 들었고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서 저분은 고조선과 관련성있는 내용을 본것을 주장하는 겁니다. 조선세법의 구성원리까지 해독한 분입니다. 검과 맨손 무예가 관련 있는 건 분자료가 있고. 아이기도가 검술에서 나왔다는 일본측 주장도 있고. 태극검의 검결도 조선세법의 검결이 있고 태극검과 태극권이 겸해졌으니 조선세법이 맨손 무술에 근원으로 주장하는 거지요. 나름 근거를 가지고 책으로 자신의 생각을 쓴분입니다. 저분이 24기를 전부 새롭게 논리적으로 복원해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한무인 14/09/10 [05:16] 수정 삭제  
  창시무예란?
자기가 수련한 모든것을 버리고 파계한 다음 영감으로
새롭게 기초와 기본을 정립하여야 기본을 체계화 할 수 있는데

자기가 수련했다 해도 그것을 모아서 집대성 하면 모방이요 표절입니다.

흔히 요즘 말하는 모조품 유사무예가 되지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기마자세를 주춤서기, 전굴자세는 앞굽혀서기, 후굴자세는 뒷굽혀서기등은 우리식으로
명칭만 바뀌었지요 우리 토종 재주라고 할 수 있을 까?
검술 14/09/10 [10:06] 수정 삭제  
  조선세법, 유도ㆍ합기도ㆍ아이기도의 원형... 유도는 일본 무술이고... 합기도도 최용술 도주가 일본에서 야와라를 배워온 데서 시작했고... 아이기도도 일본 무술이고... 그럼 조선세법도 일본 무술...?
환Q 14/09/10 [20:59] 수정 삭제  
  본국검예 환국 치우천왕 이거 임성묵이 환빠구만!! 환빠는 답이 없음!! 책도 딱 보니까 환환 거리는 게 아무리 봐도 타는 쓰레기구만!!
닭대가리 14/09/10 [21:08] 수정 삭제  
  조선세법.............. 한 마디로 현대판 총검술 정도의 수준입니다!
한마디 14/09/11 [16:56] 수정 삭제  
  정상적인 인간임
우리검결 14/09/12 [17:36] 수정 삭제  
  내용상으로는 분명 고조선시대인듯한데 역사적 사료는 전무하고 답답하죠? 고조선의 문화와 전통이 삼국에 이어졌다는 사실은 인정하시죠, 삼국유사,삼국사기의 문헌을 참고하시면 될테고요 삼국의 문화에 뿌리내린 전승이 오늘까지 이어져오는 무형문화가 남아있는게 많이있잖아요 조선세법이 바로 그런것중의 하나죠..숨겨져있다 현대에 드러나게된것이죠. 저도 무도계에서 30년 넘게 있으면서 본구컴과 조선세법을 십수년넘게 연구했지만 이토록 장엄한 연구성과를 본적이 없습니다. 대단한 반향이있는건 예견된 일같아요. 저는 무형문하재에도 도전해봤기 때문에 역사성과 학술성 예술성, 창의성을 모두 충족시켜 종국엔 국가의무형자산이 될걸로 확신합니다.
검선 14/09/12 [20:07] 수정 삭제  
  결국 문화재 하고 싶다 이거군 ㅋㅋㅋ 에라이 양심에 털난 놈들아 알바까지 고용해서 이러는 거 아니다 ㅋㅋㅋ
검무 14/09/13 [11:14] 수정 삭제  
  내명자경, 외단자의. 수양을 좀 하시고 여기오시오. 말뜻을 이해할려는 의지는 뵈이지 않고 욕지거리부터 날리고 보는 그 성미로는 세상살기 고단할거외다. 무형문화재로 무슨 대단한 영화를 누리는시대입니까? 우리나라 인간문화재분들 후학이없어 대가 끊겨 사라질 위기에 처한분들이 부지기수이고 이미 전수자가 끊긴것도 있는세태인데 고작 백수십만원 받자고 가산을 털어넣고 인생과 정열을 다해 하고자하는건 아니잖아요.문화창달이라는게 멀고도 험한길이지만, 태권도처럼 전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처럼 발전할수 있지않을까요. 그시작은 우리것에 대한 열등의식을 잠재우고 의식속에 잠든 조상의 위대한 유산과 창의 정신을 깨우는겁니다. 젊은 시절 우리검을 찾고자하는 열망을 불태운 한사람으로 임성욱씨의 앞날에 건승이있기를 바랍니다.
검문 14/09/13 [11:26] 수정 삭제  
  그래서 태권도가 지금 발펜싱 엘리트 스포츠에 태권유치원 밖에 더 있냐 그 놈의 우리검 이제 지겹지도 않냐 무술자료 보다 보면 느끼는 건데 태껸 씨름 국궁 외에 전통무술은 없다고 보는 게 맞는 거고 책목차만 봐도 환단고기에 치우천왕에 열폭 쩔더라 솔까말 이제 사기는 그만 치자
조선세법 14/09/13 [16:09] 수정 삭제  
  우리문화가 창출한 전통무술이 3가지 밖에없다.??? 그 세가지는 어떻게 남게됐는지나 알고 그런소리하는지. 경기와 한양일대서 행해지던 택견도 우리나라 전역서 행한무예가 아니라서 전통무술이 아니라고하겠구먼. 불가에서 전래되는 호국무예도 전통이 아니고 양반님네들 소일꺼리로 삶던 활쏘기는 민중의 무예가 아니라서 전통이될수없을것이고 씨름이 무슨 무술이겠어 힘자랑쯤 생각되는 놀음일톄지..우리의 본질을 없애려했던 일제 식민사관의 성공담쯤으로 윗글님의 얘기는 들려오는군. 철학과 사상이 빈재하니 기반이되는 의식마저 황망하구려. 우리는 태권도,유도,검도등을 무술로 생각하는데 필자는 고싸움, 차전놀이,줄다리기(영산)등이 진정한 무술이라 생각하는 사람이오. 그속에는 지략과 전략 힘과 용맹 협동,협의...무술이 지녀야하는 모든요소를 지니고있소이다. 마상무예, 권법(무예도보통지)이 전통무예 아닌가요? 이런것을 전통무예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일수없는 의식은 한국인이 아니다라고 정의하는것과 뭣이 다릅니까,? 구한말 임오군란 이전 군대서 가르쳐지던 십팔기는 중극전통무예인가요? 중극에서 잃어버려 조선서 찾아왔다는 조선세법은 도대체 어느나라의 전통 무예입니까? 현존하는 세계최고래의 본국검은 또 어느나라의 무술이기에 복윈무술 운운하며 전통무예가 못된다는겁니까? 태껸,씨름.국궁 어느하나 안빠뀌고 내려온게 있나요 바뀌어도 너무바뀌었죠 그러면 전통이아닌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이 문화창달이라고 하는겁니다.
조선세법 14/09/22 [01:17] 수정 삭제  
  뭔소린지 서울지역에서 행해지긴 했지만 택견은 전통무술이고, 씨름이나 국궁은 민중도 했으니까 전통무술이고, 불가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무술은 없는 거고... 금강영관, 선무도, 관선무, 선관무 는 양익 큰스님이 창시하신 현대창작무술이고... 임오군란 이전 군대서 가르치는 십팔기는 중국무술 맞습니다. 예전엔 무술이 진짜 전쟁터에서 필요해서 한 거니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필요하면 가져다 썼으니까요. 복원운운하면 당연히 전통이 아니지 병신아 ㅋㅋㅋ
한심한놈덜 14/09/25 [22:50] 수정 삭제  
  미쳤음 쪼매 더 미치그라,,,,,,,,, 그래야 확 미쳐버린다. 그다음은 확 가버린다.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 ㅂ ㅅ ㄷㅂ ㅅ ㄷ
아르바 15/04/01 [00:31] 수정 삭제  
  무슨 알바들이 이렇게 많냐 ㅋㅋㅋㅋ 장엄한 연구성과, 고조선의 실체, 검결, 이무기, 치우천황... 지겹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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