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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통무예진흥법 시행 의지를 보여라
기사입력: 2014/10/31 [16: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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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발행인 최종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의 경우, 자국의 전통무예를 세계화시키기 위해 없는 문헌까지 만들어내면서 전통문화 정착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전통무예에 대한 문헌이나 사료들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자료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전통무예를 진흥하기 위해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역시 ‘전통무예 진흥’이라는 구호가 무색할 만큼 예산이나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은 5조 3천 144억 원에 달한다. 이중 무진법이 차지하는 예산은 고작 5천여 만 원에 불과했다. 그간 무진법 관련 예산은 수년째 5천만 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 마저도 연구용역비, 간담회 개최비, 자료집 제작비 등으로 지출될 뿐 무예계의 실질적인 지원 및 진흥과는 거리가 멀다.

여기에 국민생활체육회의 전통종목대회조차도 무진법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개최되고 있는 실정이다. 무진법 관련 예산도 부족하지만 무예인들은 이처럼 제 밥그릇조차도 찾아먹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 이후 “기본 계획안 의견수렴이다”,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시스템 구축이다”, “육성종목 지정이다”하며 공청회를 수차례 개최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달라진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문체부는 무진법 시행이 늦어지는 것과 관련해 “무예계가 분열되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해왔다. 현실을 직시할 때, 무예계는 자체 봉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통합되면’이라는 전제 하에, 주무부처조차도 뒷짐을 지고 있는 듯한 형국은 정부의 무진법 시행 의지에 심각한 의문을 갖게 만드는 대목이다.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제정되어 그 이듬해인 2009년 3월 29일 시행됐다. 6년이나 지났지만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정부가 무예계에 관심이 없고 의지가 없다는 방증이다.
무진법이 시행됐지만, 무예인들은 한 목소리를 내는 데 수년째 실패했다. 그 사이 무예계에는 적잖은 진통만을 남겼을 뿐, 더 이상의 조율과정도 찾아보기 어렵다. 정부는 더 이상 무예계에만 책임을 전가시키기 말고 무진법 시행은 물론, 국내 무예의 세계화를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 무진법이 사문화되지 않도록 정부가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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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천번 14/10/31 [19:17] 수정 삭제  
  한시간전쯤 문체부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최계원씨와 통화를 했는데
진행되는게 있나요? 물으니

"검토중이라네요??????????"

그넘의 검토는 작년에도 올해초에도 지금까지도 아마 내년도 내후년도 일관적으로다가 검토를 할것같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닙니까?" 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좀 하십시다! 예~" 하니 그래도 묵묵부답이었고

한다는 얘기가

기본계획발표되면 지정안되는곳은 어떻게 됩니까???????라고
저에게 묻더군요.

세상에 이게 무슨 얘긴지,,

주무관청인 문체부에서 기준을 정해 시행하면 되는거고
거기에 다들 따라갈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법 시행후 수년동안 배째라하고 무예인들을 우습게 아는 문체부가

한다는 소리는 짜 맞춘듯
무예계에서 합의가 안되???

아니 무예계가 무슨 갑인가요?
지정권자도 아니고 기본계획발표도 문체부 몫인데요..

그리고 제가 이런 얘기도 햇습니다.

문체부에서 기본계획이 발표되면 거기에따라서 신청,검증될거고

그래야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육성지원책이 나오지 않겠느냐하고

무진법에 분명히 국가 외 지자체에도 무예진흥의 의무가 부과되어 있잖아요?

지자체 가면 그럽니다.

문체부서 지정이되야지

맞습니다.

문체부서 기본계획발표>신청>지정 이 순서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겁니다.

문체부 논리는 지정될 종목은 신경도 없어요.

안되는 협회는 어떻게되냐고????????

이런 얘기를 저한테 묻고 있으니까

문체부에서 한다는 소리는 또 잇어요.

전통무예가 아닌데 전통무예라고 우긴다고 그래서 안된다고 의견이 엇갈리고 잇다고

앞뒷말이 다른겁니다.


의견이 합의가 안된다지만 실상은 문체부에서 칼자루 쥐고 있고


공무원시험쳐서 그 좋은 머리로 이런 해괴한 발상이나하고 무예계가 진흥 될 절호의 기회를 정무기관이 가로막고 있으니

무예신문 밖에 없네요.

문체부 장관도 한다했고 체육진흥과 국장도 거짓말하고 담당자도 말 바꾸고

시간아 가거라 하고 자빠져 잇으니

저같은 일선관장은 힘도 없고 빽도 없고

지자체에서 도움받을거 기대하고 있다가 머리가 백발마녀가 되겠어요.

무예계도 그래요.

그 잘난 회장님들 문체부 가서 머리에 띠 두르고 데모한번하면 그냥 쉽게 해결될것같은데

무슨 대회한다고 바쁜데 오라가라그러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신해철씨가 죽고 사회적으로 파장이 큽니다.
애도하는 분위기가 전국적이에요.

바른 소리하던사람이니까 그런겁니다.

음악가 한명이 아니라 정신을 가진 그리고 실천을했기에 애도하는거죠.

무예{신문,잘난 회장님들 정신은 엇다 빼 놓고 대회한다 지원금 챙길생각만 하세요들?????

운동하는 사람들 깡은 다 어디 가고

문체부가면 다들 꼬랑지 내리고

"네,네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러나봅니다.

장사꾼이 득실거리는 무예계에 무예신문이 한줄기 빛인것 같네요.
듣기좋으시라한소리 아니고 지금 누가 무진법신경을 쓰기나하나요.

문체부서 안하니 그런가보다???????????
이러고 있기나하지.

무진법은 우리무예인들을 위한 사상초유의 법인데

기본계회갈표되면 신청,검증을하고 지정되는 종목들이 지원을 많이 받겠지만 그 수혜가 알게모르게 퍼지고 무예계전체가 살아날건데,,

그리고 종목들이 연합해서 문체부에 예산 달라하면 5천만원으로 껌 사 먹으라곤 안하지않을까요.

이해가 안되는건 문체부무진법담당자는 어디 일본사무라이 쪽발이 집안인지 우리무예진흥을 막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가 돈 줄것도 아니고????????

중국짱깨족속인가???????

동북공정에 방해 될까 안하는건가???????????

뜻 있는 지사가 없는거 같아요.

안타깝네요.

일선관장 올림
글고 14/10/31 [20:25] 수정 삭제  
  문체부서 그럽니다..
전국체전땜에 바빠서못하고잇다고
올림픽땐 올림픽댐에
아시안게임땐 아시안게임땜에

바빠서
빠빠서

일못한다니

전국체전을 올해까지하고 폐지하는 정책을 문체부서 시행하세요.

세우ㅗㄹ호땜에 전국체전땜에

장난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이런데도 침묵하는 사람들이 바보지

택시,유디티같았음 벌써 문체부 장관모가지 날아갓을듯


사범 14/11/01 [12:20] 수정 삭제  
  문체부에 핑개거리를 제공한 사람들은 반성해야합니다.
자기가 못먹는다고 재 뿌리는인간들이 몇있어요.
그래선 안됩니다.
공멸이란 얘기가 괸히 있는게 아닙니다.
무예는 체육보다 못한 코흘리개 애들이하는 호신술 내지는 유아체육,키크기성장운동정도로 격하되고
협회에선 대회개최해서 지원금받고 라이센스 장사하는
제주위서그럽니다.
힘빠져서 못하겠다고
무술무예가 이젠 자긍심관거리가 먼 옛날 얘기가 ?다고
금년엔 무슨일이 있어도 기본계획이발표되게 문체부를 압박조져야합니다
정의 14/11/01 [12:38] 수정 삭제  
  댓글만 옮기니 읽어보세요...

한국은 글쎄

글쎄요...? 사단법인 설립이 자유화 되자마자 우후죽순으로 설립된 동종 단체들의 이기심을 버리지 않는한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위에 글을 쓰신분도 새로운 단체를 만드셨지요? 큰틀에서 무예를 살려보자는 생각은 없고, 고작 자신의 단체를 만들어 회원을 모집하고 단증을 발급하는등 이익집단들이 난무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선 뭘 더 원하시는지요? 각자 자기 숟가락은 내려놓지않고 ㅉㅉㅉ

사범

너일빠냐뭐야

닉이 한국은 글쎄라니

낳아주고 키워준 조국이 글쎄냐?

사람이 일을 하는거고 잘못하고 있으니 잘하잔거지

택도 아니게 숟가락 놓아야된다니

너는 숙가락놓을수있냐

자본주의가 뭐야 경쟁사회에서 선의의경쟁으로 부와 명예를 얻는게 잘못이 아니다
협회설립이 자유가 아니고 허가사항이다 알고 얘기하거라

그런데 허가가 그냥 막 나오는게 아니고

정해진 기준을 충족시켜야된다

무진법도 기준을 세우란거야 기준

너 말처럼 이익집단이 많긴해
그러니
횡단보도 먼저 건널려하고 이건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 기준을 세워 빨간불일때 횡단금지,파란불 도보 이걸정하란거야 알아

-----

우리무예 권리 우리가 지켜야죠

내일쯤 문체부에 관장님 한분이 민원으로 확인한답니다.

일안할거면 옷 벗고 나가는게 옳지않냐란 취지로다가

이철운사무관 이글 읽으면 옷 벗고 나가요

댁같은 사람이 담당을 하니 우리무예계가 아사직전이야 아사직전
찬성 14/11/01 [19:17] 수정 삭제  
  전통무예진흥법이 시행되고 잇은지 수년입니다.
문화체육부는 무예계 발전할 법적의무가 잇어요.
이걸 공무원맘데로하는거 불법입니다.
불법을 자행하는 문체부무진법담당자를 고소고발해야합니다.
지도자 14/11/04 [15:16] 수정 삭제  
  전통무예진흥 촉구성토가 무예신문과 무카스 등 무예관련 미디어에 논란이 있어 개인적인 의견을 한자 적습니다.


무예진흥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으로서
정부에서 한시바삐 기본계획발표하고 그 후속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무예계에 만연한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도 무진법의 조속한 현실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각종 도장,회원수가 격감한지 오래 됩니다.
이제 무예가 아니고 생호라체육이 되버린듯 도장에는 코흘리개들로 붐비고
난립단체들로 어수선하기 그지없습니다.

니가 하니 나도한다라는 막무가내식 접근으로 비정통에 의해 정통이 비전통에 의해 전통이 제자에 의해 스승이 관장,지도자에 대해 관원이 악화를 구축한상탭니다.

이치상 맞지않은 불균형등을 제데로 바로잡기위해 무진법이 반드시 조속한시일내에 기본계획발표-종목지정-옥석을 가려야합니다.

고 신해철씨 예를들어 안타깝지만 장에 염증이 생기면 사람이 죽는겁니다.
염증을 제거해야 장이 온전하게 자기활동을 하고 사람이 수명을 누릴수있듯이

지금의 무예계는 스스로 정화할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라 정부기관에서 무진법을 주축으로 구도를 바로세워야하나 저같은 일개지도자도 익히알듯 문체부는 이눈치 저눈치만 보고 자기 책무를 회피하고 잇는거죠.

단체를 누가 만들고 안 만들고가 문제가 아니라 단체야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설립이 되어야 법논리상 맞지않겠습니까.

중요한것은 그들간의 위계를 바로잡기위해서도 아랫분 말씀데로 기준을 세울필요가 있습니다.
기본계획발표가 우선입니다.

막연하게 무예계에서 의견이 일치하지않는다면 억지에 불과한것이니 어디 사회계층에서 한목소리를 내는곳이 있나요?

이해가 갈리면 목소리도 달라지는거죠.

문체부에서 의지를 가지고 기준을 세우세요.

법이란 백이면 백을 모두 만족시키는게 아닙니다.
수해대상이 특정되어야하는겁니다.

기준이 안되면 노력해서 나중에 기준을 채워야지 자기가 안될것같다고 남도 못먹게 재나뿌리는 사람들이 있어 걱정입니다.

무예지도자의 한사람으로 문체부의 역할이 중요한시점이라 생각하고 의지를 가지고 법에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촉구합니다.

우리 무예인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무예를 수련하고 지도하고 그러고 싶은 소박한 마음분일겁니다.

그것마저도 정치논리로 호도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문체부는 무예인의 목소리를 무시하지말고 더이상 지체되어선 곤란하니 금년 내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그에 따라 각종목단체에서 준비,내년초 지정종목이 나오고 지속적인 육성이 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문체부에서 그동안 수도없이 거젓공약을 일삼고 번복하는통에 정신적인 피해가 심각합니다.
이제 자포자기상태인 곳도 많을겁니다.

단한명이라도 정신이 바로서있는이가 있다면 잘못을 문제삼고 바로할수있도록 채찍을 쳐야합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 이국가 아니라,이정부 또한 우리 국민들의 것이지 주인이 아닌겁니다.
공복이 주인노릇하고 주인위에 서 지정권자라는 이유하나로 판을 짜는 현실이 바로잡혀야합니다.

문체부 무진법담당하는 사람이 누군지 잘 모르나 법에서 정한,법의 목적에 부합되게 일을 해야합니다.

무진법으로 당장에 지원이 안된다고 문체부에서 돈주는것도 없다지만
큰그림으로 볼때 우리모두에게 그 수해가 돌아가는겁니다.

지자체에서도 육성할 의무가 잇고 지원을 받을수있지만 문체부에서 기본계획발표,종목지정이라는 기본적인 의무를 회피하고 말바꾸기를 해서 우리무예를 압사하는 지경이라 문체부담당 한두명의 유유부단,의지결여,능력부족이 지자체에서 지원받고 육성될 기회조차 뺏어가고 있어요.
작은 문제가아닙니다.

우리무예인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한시바삐 기본계획이 발표되어 당당하게 우리권리를 주장할 법적인정을 받아야마땅할겁니다.

문체부는 법에서 명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바랍니다.

공무원이 공무를 봐야지 자기 생각으로 누구 얘기 듣고 이리저리 갈피도 못잡고 한심합니다. 정말
지도자 14/11/04 [15:55] 수정 삭제  
  위 글을 문체부 장관과 대화방에 민원 진정했습니다.

참지마십시다.

참으니까 우습게 보는겁니다.

문체부 앞에서 기름통 짊어지고 분신투쟁해야 정신차릴겁니다.
우리무예 14/11/05 [07:32] 수정 삭제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제정되어
그 이듬해인 2009년 3월 29일 시행됐다.

우리나라 전통무예 진흥법은 이웃 중국 일본에 비해
늦게나마 입법화 된 것은 참 훌륭하고 다행이었다.

그러나 문체부에서 전통무예 진흥법의 가치를 전혀
알지도 못한 무지에서 5년 이상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현재의 책임은 너무나도 막중하다고 본다.

전통무예는 무엇이며 어떤 역할과 가치가 있는가?
첫째, 무예(무술)는 종주국의 전통과 얼, 정신이 담긴 정립과 체계성이다.
둘째, 무예(무술)는 호국 호신과 심신을 연마하는 수련 의미가 있다.
셋째, 무예(무술)는 평생 수련에 필연성(必然性)이 있다.
넷째, 무예(무술)는 정신과 땀으로 맺어진 동지애(同志愛)가 깊다.
다섯째, 무예(무술) 수련은 군사부(君師父)일체의 수련의 정신이 있다.

위와 같이 무예(무술) 즉 전통무예의 국내외적인 파급효과와
가치는 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문체부에서 먼저 장관님 그리고 담당 부서에서 이것을
모르고 있는 아주 무지에서 발생된 행정이다.
양성 종목 지정 검증에 관한 전통무예 연구단(체육교수)도
깊이 있는 넓은 안목의 가치는 전혀 모르는 데서 발생된 것으로
반듯이 규명을 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시급한 사항은 뒤로 제쳐두고 일방적은 작은 것을 먼저하고
앞뒤가 바뀌었다.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이다.
긴급하고 중요한 업무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관객 14/11/05 [10:58] 수정 삭제  
  무진법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발표가 우선인 듯 합니다.
문체부에서 의견이 갈린다고 검토중이;라지만 그건 장난 치는거고요
시론 제목처럼 시행의지가 없는거에요.
담당이 누군지 제2차관이 체육업무를 총괄하니 몇분이 2차관면담을 잡아 강하게 어필해야할듯
잘?으면 합니다.
암울 14/11/05 [12:35] 수정 삭제  
  이걸 누가 어디서 보상해주는지 아시면 알려주세요!!!

무진법 시행이 안되 우리무예인들이 입는 손해를 금전으로 담당공무원에게 방아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정신적 손해도 심각합니다.

거의 멘팔붕괴지경입니다.

거짓말을 해도 수십번이고

장관도 한다한걸 배째라하고 체육진흥과과장도 뭐 한다햇다는데 깜깜 무소식이고
이건 뭐 공무원이 신뢰받지 못하는 직업층중 최우선순위가 될것 같아요.

전국체전해서 바바서 못하고 있다는 글을 읽으니 울분이 ?네요.

문체부 체육진흥과 업무에 당당하게 홈페지에도 명기되어 있어요

전통무예진흥,육성,,그러면 뭐해요

담당이 능력이 안되고 이건 바꿔야되는데 저들끼리 사바사바해대니

빽없는 무예인들은 쳐다보고만 있는거죠..

담당이 이철운이라는 사람같은데

야! 이철운이 너 나가!!!!!!!!!!!!!!!!!!!!
어 때문에 우리 수십만 무예인들이 배를 쫄졸 굶고 있어!!!!!!!!!!!!!

기본계획이 발표되야 종목이지정되고 저같은 관장도 한자리하고 지자체서 개겨볼수도 있는데
이건 ㅆㅆㄲ들이야 진짜
몇분이 결사항쟁합시다...
문체부앞에서 분신투쟁합시다,,,
손가락 짜르던지
무예인 긍지를 보입시다
암울 14/11/05 [12:40] 수정 삭제  
  보는겁니다요...
몇분 연락주세요...
댓글로 연락처 다시면 연락드릴께요

문체부에 가서 손가락 짤릅시다.

우리 무예인 긍지를 보여야되요

말만하는줄알고 수년동안 내성이 생겨 우습게 보는겁니다.
말만하고 행동은 못하는줄알고
관장 14/11/05 [14:31] 수정 삭제  
  내일모래 오랫동안 몸 담았던 무예계를 떠납니다.

제가 문체부에 장관관대화방에 민원으로 진정을 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장관이 읽기는 커녕 체육진흥과 주무관앞으로 담당이 정해졌대요.

부당해도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이 헨드폰으로 본인인증이나 시키고
검객 14/11/05 [15:07] 수정 삭제  
  일선관장입니다~
제생각엔 가장빠른방법은 언론홍보입니다
요즘제일 무섭고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인터넷서명운동을 한다던지,회원들을 모아 언론에 시위하는 모습을 공개한다든지,아님 언론사에 기사를 낸다든지,등등 하여간 언론에 조명이 돼고 관심이 모아지면 그땐,공무원들이 어쩔수 없이 움직일 것입니다,그방면에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움직이기전엔 아마 전통법은 이데로 흐지부지 사라질것입니다~~~
나도검객 14/11/05 [15:56] 수정 삭제  
  불구경하는거 보니까 일본검객이구만

우리무예진흥하는 법이 공무원의 행정능력부족으로 지체되고 그피해가 수십만 무예인들,가족들까지 파급효과가 심각하고
정신적피해보상요구도 되야합니다.

지도자 14/11/05 [16:31] 수정 삭제  
  무진법 담당공무원들 부작위로 우리무예인들 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받는데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청구가 가능하답니다.

글이 안올라가서...전통무예진흥법, 시행의지를 보여라에 댓글로 메일주소 남기니 참가할 동지분들 연락해주시길
지도자 14/11/05 [16:34] 수정 삭제  
  전통무예진흥법 시행 무예ㆍ체육ㆍ정계 인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 기사 댓글에 메일주소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 청구할거니 동지분들 참가바랍니다.
충효 14/11/06 [00:48] 수정 삭제  
  한명이라도 힘을 보태야죠

합기도때문에 안된다는 말도 있던데

그거야 기본계획발표하고 나서 신청받아 검증을 하면되지

일 순서를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이건 어떻하냐? 저건 어떻하냐?

이러고 월급만 축내고 있으니...

행정심판하고 안되면 개인적으로 고소고발조치한다음
단체행동을 해야합니다...

한분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무예를 살리기 위해 동참해야합니다...

무진법을 사문화 시키려는 세력과 거기에 놀아나는 공무원 한,둘 때문에 우리무예가 죽어나가고 잇어요...

문체부 장관 앞에서 우리무예 장례식을 치러야 합니다.

제안>문체부 장관면담시 머리에 띠를 두르고 우리무예 장례식, 현수막 거치

의견 14/11/06 [20:52] 수정 삭제  
  무예신문이 주체적으로 답을 요구했으면 합니다.

무예계,체육,정치인들의 무진법 시행과 전통무예(약칭 우리무예) 진흥이 민족문화창달 차원에서 시급한것을 정리해서 전달하고

공개적인 시행날자를 받아야되지 않을까요?

일개 도장하는 관장이 문체부에 민원을 넣고 무진법 기본계획발표가 우리무예 저변확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협회들은 뭘하는지

갑갑하네요.

무예신문에서 문체부 장,차관,체육진흥과과장과 담당자에게 명시적 약속을 무예인을 대신해 받으면 어떨지요.

언론에 공개적으로 약속하고도 오리발 내미는게 문체부 습성이라
강제하는 방법을 강구해야할듯하네요.

행정심판도 좋은 안같네요.

할때 사무관이나 이런사람들 말고

장관을 행정심판 대상으로 해야지 않을지

문체부 장관이 모든 업무를 총괄하고 책임자니
무진법이 늦어져 무예인들이 입는 피해가 장관책임도 될듯
우리무에 14/11/08 [07:29] 수정 삭제  
  연구에 참가하신 교수님들께서
애국 애족 정신과 국가관이 있는 분들이

우리무예가 전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통무예 진흥법이
진행되도록 하셔야 하는 데.
피하신 것인지, 아니면 못하신 것인지 답답합니다.
일단 참가하셨으면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한마디 14/11/08 [18:05] 수정 삭제  
  무진법은 현재 시행중인 법입니다.
사문화니 ㅍ지니 이런 얘기할 사항이 아닙니다.
어떻하면 하루라도 빨리 기본계획이 문체부에 발표 무예지원이 이루지냔데
학자들이야 연구역할로만족하고 일선무예인들이 무진법주체가 되어야합니다.
문체부에서 종목지정을 안하는이유가 칼자루를 무예인한테 안주겠다이건데
그럼 문체부서 다하던지
말바꾸기만 수년동안하고 이게 말이되냐이겁니다..
저도 무진법관심가지고 지켜보는사람중한명인데
문체부가 자기역할을 너무 안하고 논다는겁니다.
업무가 있어도 자기일을 해야지 무예계에서 의견일치가 안된다고그럼 되냐 이거죠...
기준을 세워 기본계획발표하도록 전 무예인들이 나서서 주장해야합니다..
그나마 무예신문이 언론으로 유일하게 무진법을 정상화시키려 노력하는 시점에 일선관장들,사범들도 참여하고 있어요...
문체부에서 기사 읽을겁니다.
도장들 다 문 닫고 길거리 나앉는 관장들 많아요...
기본계획발표하고 지정하고 정부차원에서 지자체에서 무예육성이 이뤄져야 살아남습니다.
일자리 창출하기 전에 있는 직업이나 빼앗지 말아야죠...
그동안 무진법수해 없엇으니 계속없어도 안해도 된다면
정부정책은 외 있냐 이겁니다.
없던 법도 정책도 만들어 국민이 잘살고 행복하게 되도록 해줘야죠...
무진법시행으로 단체지원안하고 도장에 돈 안준다해도 그게 안그런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테무예계가 수해를 받을수있는겁니ㅏㄷ.
땅이 있어야농사를 짓죠...
매마른 땅에 풀한포기 안나오는 땅에 농사지으라면 그게 말이아니라 이겁니다.
무진법은 그렇게 무예인들에게 농사 지을 땅,길을 열어주는건데 이걸 정부에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이겁니다.
갑갑합니다.정말...짜증만 나고
거짓말제조기 문체부는 각성하고 홈페이지에 전통무예진흥법,육성종목지원같은거 올려놓지나말고 일을 합시다...
일안할거면 그자리다른분한테 넘겨주고 물러나세요.
할사람없어 못하는게 아니라 현재담당자가 누군지 우리무예에 대한 이해가 없고 무사안일하게 시간만끌면된다이거라 그런겁니다.
그거 아니면 외 허구헌날 한다해놓고 약속을 어기고 책임을 무예계에 전가하냐이겁니다...
체육진흥과 업무가 몇개 있는데 그중에 전통무예진흥법 업무가 버젓이 있어요...
업무를 좀하라이겁니다...딴게 아니고
금년 2월에 의견조율하고 곧 될거처럼 그러다 또 해를 넘기고 있는데 이게 말이되냐 이겁니다...
문체부에 다 있을겁니다.
자료도 있고 기본계획안도 다 만들어있고 지도자교재도 만들었다하고
하면 되는걸 안하고 잇으니 이건 뭐
기본계획부터 발표하고 신청받고 검증하고 그렇게 순차적으로 일을 해야지
지금 인증기간때문에 의견이 갈린다 이러고 자빠져있답니다.
그게 정 어려운문제면 절충을 하면간단합니다.
30년이라했던데
기간을 조금 완화하던지
20년이나 10년이나
그리고 30년이상은 전통무예로 하고 기간이 안되는곳은 준전통무예나 우리무예같은 명칭을 붙이고 순차적지원하고
차후 기간을 채우면 등업시키듯하면됩니다.
그럼이해가 갈려도 다들 수긍할겁니다.
기회는줘야한다 봅니다...
기회를 주되 역사적,문화적가치를 다같이 볼수는 없으니
차등해서 1,2,3등등
이러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이 간단한걸 머리좋은 공무원들이 안하니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단겁니다.
그럼,월급 축내지말고 자리내놓고 다른분한테업무인게하라이겁니다...
제말이 틀렸다보는분은 댓글달아보세요...
한마디 14/11/08 [18:42] 수정 삭제  
  까 놓고얘기해서 100년넘은 국궁이나 택견같은 전통무예와 만든지 10년된창시무예를 같다하면 전통무예하는곳에서 반발할거고 반대로 30년기간채우라면 10년된곳은 20년을 기다려야되니 기회가없다생각할거고 그러니
기간을 10년으로하고 순차적인정,차등지원하면 간단합니다.
기간이 오래된몇몇곳도 수긍할거고 기간이 부족하고 창시한곳도 좋다할거고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답이있어도 안하는게 문젭니다.
문체부서 이글 읽으면 참고하세요.
정사범 14/11/10 [00:07] 수정 삭제  
  2014년 무진법 예산 5천만원 ‘불과’
전통무예 지정 등이 주요골자… 무예인들 “있으나 마나한 수준”

무예신문 2013/11/07 기사이다.

2014년 무진법 관련 예산으로 책정된것이 5천만원이라는 얘기에 당시 모두들 한심하다는 의견이 많았던것 같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내년도 예산 5조 3,144억원 가운데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관련 예산이 5천만원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년도 문체부 전체 예산규모 대비 0.00094% 수준이다. 본보가 확인한 내년도 무진법 관련 예산의 주요내역을 살펴보면 ▲전통무예 지정 ▲간담회 개최 ▲자료집 제작비용 등을 골자로 삼고 있다.

이에 대해 문체부 관계자는 “공모로 나가는 사업을 제외한 국고 예산이 5천만원 수준”이라면서 “국고 예산이 증액된다면 국민체육진흥기금(국민체육진흥기금 기타생활체육단체 지원사업) 예산이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통무예 진흥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무진법 예산과 생활체육 활성화가 목적인 기타생활체육단체 지원사업은 엄연히 별개의 예산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기타생활체육단체 지원사업은 전통무예가 아닌, 건강 체조 활성화 및 소외계층 대상 생활체육, 생활체육 경연대회 등을 중심축으로 삼고 있다.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국회를 통과한 뒤 1년 뒤인 지난 2009년 3월 29일 본격 시행됐다.

있는 예산조차 쓰지 않고 있는 문체부는 무슨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정사범 14/11/10 [00:48] 수정 삭제  
  무예신문 2014/03/06 기사 인용 해 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요 전통무예단체 등 197곳을 대상으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이하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요청한 가운데, 무예계의 비난이 계속해서 빗발치고 있다.

=마이동풍,쇠귀에 경 읽기,

또한 문체부가 무예단체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기본계획안 의견 조회’에 대해서도 무예단체들은 불신과 피로감을 호소했다. 한 무예 관계자는 “무진법 시행 이후 매번 의견 수렴만을 한 것 같다”면서 “2010년에도 기본계획이 수립됐었고, 지난 해 초에도 2013년 내 육성종목 지정을 마무리하겠다고 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단체장은 “의견 수렴이라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각 단체별 이해관계에 따른 이해득실이 주를 이룰 것”이라면서 “이로 인해 무예계는 반목이 야기되는 등 이미지 실추가 불가피하다. 문체부는 이때마다 무예계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해 무진법 시행이 늦어지고 있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 왔다. 이번에도 같은 수순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선견지명, 거의 무당 뺨 치는 기사였음

문체부 멘트는 무예신문 기사를 보고 필요한 부분을 재구성해서 하나보다.

참고를 넘어 선 모방 수준임.

반면 문체부는 무예계의 의견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적극 수렴하겠지만, 이해관계에 따른 이의제기라면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수렴할 자세도 되어 있지 않고
눈 가리고 아웅

그때그때 말이 달라진다.
늑대와 소년이라는 우화를 감명깊게 읽은듯하다.

무엇을 수렴해야할지도 모르는
무능력의 극치

이어서 “한정된 무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청회가 아닌, 다수의 무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개”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조하면 뭐하니
치매증세가 심한데

또한 “이번이 무진법의 실질적 시행을 위한 마지막 의견 수렴”이라며

=ㅎㅎ 이말이 사실이면 성을 간다. 성을 갈아.

“내년부터 기재부의 예산 확보 및 예산 없이도 시행될 수 있는 다양한 관련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제나 말은 잘한다.
강조하고, 추진 해 나 가고, 다양~~~~~~~~~~~~~~~~한 정책들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에 문체부가 밝힌 기본계획(안)은 무진법 제정 이후 새로운 도약 계기 마련’을 주된 취지로 삼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진법에 의거해 향후 정부가 추진해야할 전통무예진흥에 관련 된 법정계획 수립을 중심으로, 2013년도 하반기를 기준으로 향후 5년간(2014~2018년) 시간적 범위 설정해 ▲전통무예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 기반구축 ▲전통무예인 자긍심 고취 및 국제적 위상강화 ▲무예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학술역량 강화 필요 ▲전통무예 역량강화를 위한 시스템 정비 등을 담고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관장 14/11/10 [15:54] 수정 삭제  
  기다리고만 있으면 진짜 무예하는 사람들 우습게 알겁니다.

공무원들도 집결하고 개인택시,미용실 아가씨들도 자기권리를 찾기위해 힘을 모으는데
무예인들이 의견이 갈린다 그래서 못하고 있다는 주장에 일침을 가해야합니다.

문체부 정문앞에 집결해서 버스로 밀고 들어가야합니다.

서울에 관장님들 도장하루 문닫고 봉고.자가용만가져와도 수백대 될거고

그걸로 바리케트 치고 장관면담요구.무진법 시행지체로 입은 피해를 보상받아야합니다.
지도자 14/11/19 [23:29] 수정 삭제  
  문체부에 조속한 기본계획발표를 촉구하는게 어떨지요?
그래도 언론에서 얘길해야 씨알이 먹히지 않을지
빨리 시행을 해서 어려운 난관을 타계했으면 하는 바램은 모든 무예인들 바람일겁니다.
제도권의 서너종목 외에는 참 어려운 시깁니다.
무예를 한다는 자긍심도 생활고 앞에는
우리무예 14/11/23 [08:35] 수정 삭제  
  이미 적은 전통무예 예산은 이미 다 소모하고 신년을 기다린것 같습니다.
우리는 2015년 신년 초 1-2월에 완전한 작업진행이 이루어 지도록
우리 무예인들이 최선을 다해 관철시키도록 힘을 모읍시다.
우리 모두 애국 애족 그리고 국위선양을 위한 정도의 행사로 진행 합시다.
찬동합니다. 14/11/23 [22:45] 수정 삭제  
  정부에서 무진법 제정후 무예인들을 상대해보니 쉽게 본듯합니다.
모두가 우리무예인들이 힘을 합치비 못하고 자기이익만 내세우고 그런 폐해도 없지 않은겁니다.
우리무예님 말씀데로 신년 초 반드시 무진법 종목지정이 이뤄지길 힘을 모아야 모두가 살아날수있습니다.
무예신문에서 앞장서 주셨음 좋겠습니다.
무예인 14/11/29 [23:03] 수정 삭제  
  주변분이 문체부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답변이 왔대서 어렵게 얻어 올립니다.

다 같이 읽고 문제점을 문체부에 얘기해야지 않을까요?

내년에는 반드시 우리무예 지정이 이뤄졌으면하네요.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최계원입니다.

우리 소중한 전통무예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해드리며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예발전을 위한 종합 기본계획은 아시다시피 의견 수렴 시 무예단체간 혹은 동일종목 내에서도 매우 다양하고 상충되는 이견이 많아 조정, 검토에 필요한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리며 의도적인 지연이 아님을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모든 정책적 의사결정은 최대한 다수가 동의와 합의를 통해 전통무예 지정뿐만 아니라 무예종목이 같이 발전해 갈수 있도록 전통무예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에 담아갈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상세내용 등에 대해 논의를 원하실 경우 정부세종청사 15동 문화체관광부로 사전에 연락을 주신 후 방문이 가능하며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 등은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이철운 사무관(044-203-3132, ombh777@korea.kr) 및 최계원 주무관(hasllar@korea.kr, 044-203-3133)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담당부서 관광체육레저정책실>체육정책관>체육진흥과 담당자 최계원
전화번호 044-203-3133 이메일 hasllar@korea.kr

답변 드린 내용에 대해 의문이나 추가 질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위의 담당자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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