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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유술연맹, 홈페이지 개설
브라질유술 주짓수(jiu-jitsu) 온라인 홍보 돌입
기사입력: 2009/03/11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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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라 불리는 브라질유술의 국내 보급을 위해 지난달 7일 창설된 한국브라질유술연맹(총재 이형석)이 10일 홈페이지(bjjfk.com)를 개설했다.
 
 
주짓수(jiu-jitsu)는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로, 본래 일본 사무라이들이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었으나 마에다 미츠요라는 인물로 인해 브라질에 정착했다고 한다.
 
특히 마지막까지 극단적으로 몰아붙인다는 것이 다른 무술과 다른 점으로 소개되고 있다. 상대가 넘어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무술이지만, 최근 종합격투기 인기가 올라가면서 도장과 수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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