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
무예
강대희 회장 “과천시태권도협회 재도약 위해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21/04/12 [13:2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 과천시태권도협회 강대희 회장     (무예신문)

과천시태권도협회에 변화의 바람의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강대희 신임 회장이 있다.

 

과천시태권도협회는 경기도 31개 시, 군 중 유일하게 경기도태권도협회(이하 경태협)에 등록되지 않았다. 강대희 회장은 경태협에 가입을 추진, 지난 3월 18일 ‘2021년 제1차 경태협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가입을 승인받았다. 과천시태권도협회가 창립된 지 14년 만이다.

 

강 회장은 지난 2월 22일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과천시태권도협회 제2대 통합 회장으로 선출됐다. 불과 2개월여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 회장 특유의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각종 현안들을 빠르게 처리하고 있다.

 

강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관내 지도자들과 협회 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아쉬웠다. 앞으로 소통의 폭을 넓히는 방식으로 협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며 “먼저 타 지역에서 받았던 승ㆍ품단심사를 과천시 관내에서 받을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 인구의 비율이 늘어난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해 태권도 수련교실을 운영, 치매 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태권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과천 지역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를 뵈러 능행했던 길로, 효(孝)와 무(武)를 기반으로 한 굳건한 호국정신을 국기인 태권도 정신과 접목해 충(忠), 효(孝), 예(禮)를 발전시키고, 더불어 태권도 붐으로 과천의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일권 기자 이일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국제무예센터, ‘2021 전통무예 온라인 랜선 강습회’ 지원 사업 공모 / 장민호 기자
레슬링 간판 김현우, 코로나19 ‘확진’…도쿄올림픽 출전 무산 / 최현석 기자
태권도원, 카톡 친구하고 태랑ㆍ진진ㆍ백운도사 이모티콘 받자 / 장민호 기자
대한공수도연맹-㈜큐린바이오, 양해각서 체결 / 부산 한달용 기자
인천시교육청, 체육 관련 진로 지원 확대 / 최현석 기자
허재, 당분간은 코트 사령탑 복귀 예정 없어 / 조준우 기자
대한체육회-교육부, 2021년 전국학교체육연구대회 운영 / 최현석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 최현석 기자
심석희, 평가전 1위 차지…올림픽 3회 연속 출전권 따내 / 조준우 기자
국기원, 해외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이집트ㆍ카메룬 등 10개국 / 장민호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