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최고의 명궁을 찾아라! 제9회 부안군수기 전국궁도대회 열려

최현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21:02]

최고의 명궁을 찾아라! 제9회 부안군수기 전국궁도대회 열려

최현석 기자 | 입력 : 2022/08/17 [21:02]

▲ 사진=부안군 (무예신문)

 

‘제9회 부안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부안 심고정(審固亭)에서 개최됐다.

 

국궁의 명맥을 잇고 궁도인들의 실력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대회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 아래 전국 300여개정 1,200여명의 궁도인이 참가했다.

 

대회결과 실업부는 전북익산 건덕정 소속의 임순창, 여자부 경기용인 용무정 한지윤, 노년부 전북전주 천양정 국기천, 장년부 경남산청 청호정 김홍철이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단체전에서는 경남밀양 영남정이 1위에 올랐으며, 전북정읍 필야정 2위, 전남나주 인덕정이 3위를 차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궁도는 예를 중시하는 우리민족의 전통 무예로 심신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던 종목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모든 분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길 희망한다”며 “대회기간 부안에 머무는 동안 풍부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여러 관광명소를 관람하시면서 부안의 넉넉한 인심과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최현석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