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제기사챔피언쉽 대회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다.
IHAA가 주최하고 몽골궁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20여 개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말 위에서 고난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대표 선발전은 지난 7월 30일 경북 고령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에서 치러진 바 있다. 한국 대표단은 한국마상무예협회 회장인 석장균 단장이 이끈다.
석장균 회장은 ‘무예도보통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를 되살리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대가야기마무사대회를 개최하며 마상무예의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