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상무예협회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에 위치한 마그피라 스테이블 웨닝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2025 IHAA 세계 어린이 기사 선수권대회(2025 IHAA World Kids Straight Track Championship)’에 한국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기사연맹(IHAA)과 IHAA 인도네시아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Aim for the Stars, Become a Champion’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 각국의 청소년 마상무예 기마 궁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한국 대표단은 전통 마상무예를 기반으로 ▲Raid 234 ▲타워 트랙(Tower Track) ▲스커머시(Skirmish) ▲타블로 (Tableau) 등 4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청소년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펼치고, 한국 마상무예의 문화적 가치와 경쟁력이 국제 사회에 널리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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