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8월 1급 현역 판정을 받고 2004년과 2007년 치료가 가능한 치아를 고의로 발치하여 치아저작기능점수미달로 5급 판정을 받아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MC몽 문제가 왜 이렇게 이슈화 되었으며, 국민들의 분노와 비난이 거세지는 지에 대해 조명했다. 지난 유승준 부터 MC몽에 이르기까지 병역기피 의혹에 연루된 연예인은 한둘이 아니다.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그들의 비열함과 파렴치함에 비난의 화살을 퍼붓었다. 그런데, 연예인보다 더 도덕적, 법률적으로 엄격해야할 집단인 정계ㆍ고위공직 인사 및 그들의 2세 병역면제 비율이 평균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이에 MC몽으로부터 불거진 병역 기피 문제와 그 사건을 뒤집어 현실을 조명해 보고, 사회 지도층 인사의 병역 기피 의혹을 심층 취재 보도한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저작권자 ⓒ 무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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