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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 격투기 이벤트 하빕vs개이치, 관심 고조
기사입력: 2020/10/12 [11: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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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UFC (무예신문)


올해 격투기 경기 중 최고로 꼽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와 저스틴 개이치(31) 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잠정챔피언인 저스틴 개이치가 오는 10월 24일 중동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254’에서 통합타이틀전을 펼친다.

 

하빕과 토니 퍼거슨을 제치고 잠정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개이치의 대결은 빅 매치 중에 빅 매치이다.

UFC 254와 관련 유튜브 조회 수는 평균 1,000만인 것을 감안하면 이 경기에는 엄청난 금액의 광고 서비스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빕과 맥그리거가 대결한 2018년 UFC 229는 PPV 240만을 기록해 두 선수에게 어마어마한 수입을 줬다. 

 

당시 유료 서비스 수익은 약 1,800억 원을 넘었다. 물론 이 금액 전체가 대전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출전자들에게 큰 이익을 안겨 주는 것은 분명하다. 수익금은 참가 선수의 인기와 실력에 따라 분배한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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