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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2024년까지 춘천서 개최
기사입력: 2021/04/09 [17: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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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오는 2024년까지 매년 춘천에서 열린다.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유성춘)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는 4월 9일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2024년까지 춘천에서 개최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코리아오픈대회를 2024년까지 개최하게 되면서 태권도 종주도시 춘천의 위상이 또 한 번 높아졌다.

 


특히 코리아오픈은 세계태권도연맹 승인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국제대회 중 하나인 만큼 대회를 통해 춘천을 전 세계에 알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열어 문화축제로 만들 방침이다.


유성춘 대회조직위원장은 “2024년까지 코리아오픈을 춘천에서 개최됨에 따 전 세계에 춘천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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