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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권도장ㆍ음악학원ㆍ공공기관發 감염 잇따라
기사입력: 2021/04/12 [15: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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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2명이 나왔다. 실내체육시설, 한방병원, 경찰서, 태권도장 등 기존 집단감염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3만4,23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추가 발생해 43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162명은 집단감염 49명 , 확진자 접촉 69명, 해외유입 2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42명을 기록했다.

 

주요 집단감염은 광진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8명, 서초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5명, 중랑구 소재 음악학원 관련 5명, 중랑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3명, 도봉구 소재 한방병원 관련 4명 등이다. 또한 양천구 소재 태권도장에서는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는 14명이 됐다. 해당 시설에서는 수강생 1명이 지난 7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연쇄 감염이 일어났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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