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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선 원장 “27년 체형관리 노하우 담은 저서 내고 싶어”
기사입력: 2021/04/14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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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 피부체형샵 원장 주태선  © 무예신문


# 체형관리운동 숍을 운영하게 된 계기.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살면서 근면, 성실하려고 노력했다. 굳이 얘기하자면 신앙생활을 충실히 했다. 일종의 계시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 그 이후 체형관리와 피부관리 자격증을 따고, 숍을 운영하는 동안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임해왔다.

 

# 체형(피부)관리 경력과 본인의 강점.

27년 경력이다. 수기요법을 근간으로 체형관리와 피부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자연적인 치유에너지가 발현될 수 있도록 신경을 쓴다. 그래야 젊음이나 건강함도 생기 있게 유지되고 체화된다. 이는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사실이다. 제품이나 도구가 좋다고 해도 관리사와 고객이 자연적인 치유를 의식하지 않으면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 건강한 신체를 가지려면 어떤 습관이 필요한가.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통증이 생기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이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규칙적으로 체형관리, 스포츠마사지, 스킨케어 등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관리를 받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상당 부분 완화,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많이 느낀다.

 

# 고객 확보와 관리를 위한 노하우.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 내게 관리를 받은 고객이 지인에게 우리 숍을 소개하는 경우는 많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광고를 하지 않는 이유가 딱히 있는 것은 아니다. 체형(피부)관리는 스킨십이 있는 분야이다 보니 고객과 관리사간 신뢰가 중요하다. 그 부분에 집중한다고 알아주면 좋겠다.

 

# 숍 운영을 하면서 지키는 원칙.

코로나19 이후에는 위생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

공신력 있는 물건들을 정량 사용한다. 다소 여유 있게 구매하는 한이 있더라도 각 고객에게 맞는 제품을 쓴다. 피부나 체형은 상당히 민감하다. 맞춤식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효과를 얻지 못한다.

 

# 앞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

그 동안 필드에서 쌓아 온 이론과 실전경험을 책으로 발표하고자 한다. 생활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싶은데, 혼자 현장을 다니면서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같은 업종 종사자나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서를 발간한다면 유익할 것 같다. 특별한 계획보다는 항상 배우고 연구하는 겸손한 자세를 갖고자 한다. 이를 통해 묵묵히 정진해 나가고 싶다. 

 

Profile

피부관리 자격증 취득. 피부 미용인 벤처 사업 소상공인 금상 수상. 소상공인 피부관리 심사위원. 사)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여성위원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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