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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가’ 최원준 VS ‘웰라운더’ 임동환, 로드FC 058서 대결
기사입력: 2021/05/06 [17: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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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58의 대진이 하나 추가로 공개됐다. 최원준(MMA 스토리)과 임동환(팀 스트롱울프)의 미들급에서 대결이다.

 

2016년 데뷔한 최원준은 뼛속까지 타격가다. 태권도를 했기에 거리 조절에 능하고, 펀치력도 갖췄다. 2019년 황인수와 대결에서 5초 만에 승리, 로드FC 역대 최단 시간 승리 기록을 세우며 ‘5초의 사나이’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로드FC 056에서 엔히케 시게모토에게 1라운드 28초 만에 쓰러지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후 코로나 19가 터지며 대회가 열리지 않아 휴식기를 가지다 복귀하게 됐다.

 

상대인 임동환은 웰라운더(밸런스형) 스타일이다.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을 고루 갖추고 있다. 3승 4패로 뛰어난 전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경기를 치를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는 파이터다.

 

로드 FC 김대환 대표는 “최원준과 임동환은 ROAD FC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미들급 파이터들이다. 최원준은 타격 실력이 뛰어나고, 임동환은 점점 발전하면서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이 고루 발전하고 있다. 이번 창원 대회에서 재밌는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매치”라고 설명했다.

 

‘로드몰 ROAD FC 058’ 대회는 7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야쿠자’ 김재훈과 ‘영화배우’ 금광산이 맞붙고, 황인수와 오일학이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전을 치러 새로운 챔피언을 가려낸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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