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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간판 김현우, 코로나19 ‘확진’…도쿄올림픽 출전 무산
기사입력: 2021/05/08 [22: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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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예신문


한국 레슬링 간판 김현우(삼성생명)가 올림픽 쿼터대회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

 

김현우는 5월 8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세계 쿼터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77㎏급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하려 하였으나. 전날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출전을 포기했다.

 

김현우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선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하려 했으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대회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꿈이 무산됐다.

 

김현우는 현재 격리된 채 소피아 현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레슬링 대표팀 선수단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 국제대회에 출전했다가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8일 현재 37명(귀국 인원 19명, 소피아 체류 인원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현석 기자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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