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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당분간은 코트 사령탑 복귀 예정 없어
기사입력: 2021/05/10 [15: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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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아는 형님 (무예신문)


‘농구대통령’으로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농구선수이자 감독인 허재가 당분간은 프로농구 코트에 복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5월 9일 허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감독 제의가 왔는데 거절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허재는 2011~2015년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 2011·2016~2018년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지낸 바 있다. 올해 2월부터는 JTBC ‘뭉쳐야 쏜다-전설들의 농구대잔치’에 상암불낙스 감독으로 출연 중이다. 

 

감독 시절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2차례 한 경력도 있다. 허재는 “예능을 하다보니 즐겁게 웃게 되고, 젊어지는 것 같다”며 복귀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프로농구 선수인 허재의 두 아들도 “감독할 때보다 젊어 보이고 얼굴도 좋아졌다”며 건강을 위해서라도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조준우 기자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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