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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MBC, 태권도 발전 위해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21/06/10 [10: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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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이하 KTA)와 MBC 문화방송(사장 박성제)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지난 6월 9일 MBC 스포츠국 회의실에서 KTA 양진방 회장, MBC 송민근 스포츠제작 국장,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KTA는 MBC와 관람형 태권도대회를 포함한 태권도 콘텐츠 개발을 협력하고, 인적ㆍ물적 교류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들을 진행하기로 했다.

 

KTA 양진방 회장은 “MBC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ㆍ송출하여 태권도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MBC 송민국 국장은 “대한태권도협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방송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장민호 기자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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